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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열 전문의는 조승현(스파이더맨)의 정신상 문제 치료해야
  글쓴이 : kopsa     날짜 : 05-07-10 16:41     조회 : 4198    
김승열 전문의는 조승현(스파이더맨)의 정신상 문제 치료해야

김승열 전문의는 자신이 다음 카페에서 활동하는 이상 그 카페를 관리하는 조승
현(스파이더맨)의 정신상 문제를 직시하고 치료해야 할 것입니다.

아래 참고 1로 2005년 7월 2일 조승현의 최근 글을 첨부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자칭 회의주의자 모 씨가 그러더군요. 뇌호흡이 거짓이라고 여러 차례 충
분히 입증됐는데도, "혹시 그들이 진짜 초능력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사기 친다고 비판하지 마라" 푸하하~~ 웃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런 건 학문적 신
중함이 아니라 일종의 위선..... 그 자체였습니다.”

조승현 관련 문제 중에서 뇌호흡 초능력과 관련하여 조승현이 이곳 "회원 한마
디”에 위와 유사한 이상한 글을 적어 놓아 강박사는 다음과 같은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이곳에 게시됐던 조승현의 글을 읽고. 단학선원에서 수련에 의해 초능력이 생긴
다고 주장할 경우에 말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 *너희들은 사기꾼이다. *이
제까지 초능력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적이 없다. 너희들의 증명 방법은 틀렸다.
너희들이 초능력을 주장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 이 둘은 전혀 다릅니다. 사기는
의도성이 있을 경우에 쓰는 말입니다. 논문의 경우에 조작 내지 날조에 해당합니
다. 이것을 증명할 수 없으면 명예훼손이 됩니다. 그러나 이들이 이러한 의도성
이 없이 초능력이 나타난다고 믿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실험 방법이 충분하다
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과학 논문에도 조작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틀릴
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강박사는 처음 조승현의 속임수 비방 글을 보고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
낸 적이 있습니다. “조승현님. 나는 조승현님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사이비라
고 부르던 사기꾼이라고 부르던 잘못된 세력에 맞서는 열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조승현님이 자신이 이곳 게시판에 올렸던 글을 간접적으로 보았다
는 식으로 다음 카페에 게시하며 무엇을 말한 것은 잘못됐습니다. 조승현님이 스
파이더맨이라는 것은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조승현은 이러한 강박사의 말이 자신에 대한 인격 모독이니 하며 “강건
일 박사를 정보 통신윤리위원회에 고발했습니다”라는 식의 공지 글을 게시해 놓
았고 계속 위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 후 계속된 이상한 조승현의 글들을 보
고 불량배니, 정신적 결핍이니 표현했으나 실제는 “정신상 문제”라고 판단합니
다. 아래 참조 2로 2003년 6월 그가 단학선원에서 고소당하고 경찰서에 불려가
고 나서 적은 “고소당하고서 과거를 돌이켜 반성해보면 ^_^;;;;;;”이라는 글을 첨
부합니다.
 
..........................................
*참조 1
김진만 사이트
스파이더맨 (2005-07-02 05:38:23) 
모르면서 아는 척 사기 친 게 기독교 - 홍길동의 비애???

운영자님의 의견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서 답변 드립니다.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게 정말로 아는 것이다.......
이 명언은 공구 선생(공자)도 했고 소크라테스도 했지요.
진리를 추구하는 학자의 양심이란 겁니다.

그런데 모르는 것을 안다고 사기 친 게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는 우주의 기원과 구조, 생명의 기원과 발달
에 대해 아는 척 사기를 쳐왔습니다.
그 사기는 오늘날 거의 전부 들통났구요.

기도의 힘만으로 병을 고친다고 우기고, '곧' 종말이 도래해서 예수가 재림한다고
우긴지 벌써 2000여년이 흘러버렸습니다.
그 사기도 이젠 다 들통났습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학살극을 자행하여 그 비도덕성을 증명한 것도 기독교 자신
입니다.
오늘날까지 우리 사회에서 숱한 분란을 일으킨 것도 물론 기독교측입니다.

홍길동이 그랬습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니..."

회의주의자가 사기를 사기라 부르지 못하고 거짓을 거짓이라 부르지 못하면---
그게 뭔 비극입니까?
회의주의자가 홍길동입니까???

어떤 자칭 회의주의자 모 씨가 그러더군요.
뇌호흡이 거짓이라고 여러 차례 충분히 입증됐는데도, "혹시 그들이 진짜 초능력
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사기 친다고 비판하지 마라"

푸하하~~ 웃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런 건 학문적 신중함이 아니라 일종의 위선..... 그 자체였습니다.

제가 왜 리차드 도킨스 님의 글들을 인용해서 올렸을까요?
도킨스 님은 학문에 있어서 용감하고 솔직하십니다. 그래서 존경할 만하다고 생
각해서 올린 겁니다.
그 분의 견해가 옳기 때문입니다.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게 정말로 아는 거다."
------> 이 멋진 명언, 공구 선생과 소크라테스 선생의 말씀을 다시 한 번 음
미해보시지요.
아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역시 명백한 거짓말이고 양심을 속이는 짓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사기 치는 게 확인됐으면 사기라고 말해야 하고,
더 이상 사기 치지 말라고 정확히 말해주어야, 그게 학문적 양심이고 진정한 용
기란 겁니다.

이런 게 제가 생각하는 회의주의란 겁니다.
유리겔라한테 사기 치지 말라고 말할 용기 없으면 회의주의자 아닙니다.
이미 증명이 충분히 된 사실에 대해서 왜 망설이고 "혹시 유리겔라가 진짜 초능
력자일지도 모르는 가능성이 1 % 라도 남아있으므로~ " 운운하며 헛소리에 동
참해야 합니까???

기독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기 치고 학살한 역사가 이미 증명됐는데 뭐가 더 필요합니까?

이미 이 사이트를 포함하여 회의주의 진영의 모든 조사결과들이 반기독교 운동
에도 충분히 활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임스 랜디 할아버지께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의 허구성을 폭로하는 그런 정
밀함으로 반기독교 운동가들은 사정없이 기독교를 까고 있더군요. 증거에 입각해
서요.

그런 게 바로 회의주의입니다.
더 이상 뭐가 필요합니까???  기독교의 세뇌에 속아서 왜 계속 농락당해야 합니
까? 
................
*참조 2
다음 카페 
고소당하고서 과거를 돌이켜 반성해보면 ^_^;;;;;;; 
글쓴이 : 스파이더맨
날짜 : 2003.06.18 02:16 
 
헐...... 이 글은 새로 개설한 안티사이비 3^^; 카페에 쓴 글입니다.
정성들여 쓰고 보니 문득 여기 호기심천국 회원님께서 전에 제게 해주신 말씀이
생각나더군요.
'사기꾼'이란 말은 함부로 쓰지 않는 게 좋지 않겠냐구요.
당시에는 단월드 분들과의 말다툼으로 흥분한 상태라서(워낙 욕 먹고 인격모독까
지 당하니...... 욕 한 번 안하고 화를 참는 데만도 무지 힘들었죠) 그런 충고의
말씀이 귀에도 들어오지 않았고,
또 법적으로 맞는 용어를 쓰는 게 뭐 어떠냐~ 싶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증거자료들을 뽑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니,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 말해주면 그만이지,
굳이 법관 흉내를 내서 죄명을 말해야 했나..... 싶기도 합니다.
물론 그냥 상식적 차원에서 하는 이야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월드 분들에게는 그런 단어 하나도 이야기꺼리가 되고 있
으니(명예훼손 소송)
앞으로는 정말 언행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저처럼 사실고발을 하느라 사소한 일까지 신경써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 사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이지,
다른 분들까지 너무 신경 곤두세우고 사실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해요. ^^;;;;;;
아뭏든 정성들여 쓴 오늘의 감상문을 옮겨봅니다.
제게 충고해주신 회원님이 생각나서요. 그 분께 제 심정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귀하신 말씀 정말 감사했습니다. ^_^ 더욱 명심해야 했는데....... 앞으로라도~!
좋은 말씀은 듣는 당시에는 얼른 받아들이질 못하나 봅니다.
이 경험을 교훈으로 삼아서 다른 분들을 더욱 너그러이 이해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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