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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을 비판하는 어느 전문의, 지식은 훌륭해 보이나 인신공격이 망쳤다
  글쓴이 : kopsa     날짜 : 05-03-11 19:09     조회 : 3505    
한의학을 비판하는 어느 전문의, 지식은 훌륭해 보이나 인신공격이 망쳤다

한겨레 토론 게시판에서 의사와 한의사 간의 다툼과 관련한 “ㅎㅎㅎ / 11knife”
의 글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링크한 글을 확인하십시오. 이 글만 보아서는 지식
과 논리 모두 훌륭해 보입니다.

http://bbs2.hani.co.kr/board/ns_medi/Contents.asp?Stable=NSP_005004000&Idx=8140&Rno=3503&rp=   

그러나 그의 한의학 비판 글 몇 개를 더 확인하니 상대방에 대한 인신비방이 눈
에 들어옵니다. 때문에 독자의 동의를 제대로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
비판적 사고를 제대로 하지 못해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인지 좀 더 확인
했더니 아래 첨부한 글과 같은 것도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지식이 많
다고 해도 남을 설득할 수 없고,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KOPSA 홈페이지 “토론 사례” “토론 방법”에서 다룬 문제는 여러 가지가 있습
니다. 학생들이 참조할 글 중에는 지식은 차치하고 무엇을 거짓으로 꾸며 인신
비방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즈음 일진회인지 무엇인지 학생 불량 서클이 신
문에 오르고 있는데 그런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스켑틱이니 스켑틱 카페을 운영
한다고 하지만 어떤 불량배도 이름은 그렇게 붙일 수 있습니다. 

전문의의 경우는 인신비방을 하는 일은 없습니다. 비판적 사고의 점에서도 대체
로 그대로 지나칠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불량 서클의 문제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함께 어울린다는 것은 비판적 사고의 점에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말해
줍니다. 그래서 유심히 보니 결핍이 눈에 들어옵니다. 스켑틱 카페에도 두 전문
의가 눈에 띄는데 어째서 이들이 스켑틱이라고 할 수 없는지, 시간이 되는대로
문제점을 게시하려고 합니다.     

.................................
* 첨부, 한겨레 토론 사이트

내가 레지던트 할때... 
등급  토끼풀 넷  필명/아이디  ㅎㅎㅎ / 11knife   

정신과 하던 내 친구를 열나 따라다니는 약사년이 있었는데...
갸는 이대약대 졸업하고 우리병원 약국에서 졸라 약싸고 있었었었지...
하루는 우리 술먹는데 찾아와 내 친구넘에게 몸을 던지더라구..
열 계집 싫다는 넘 없는지라 내 친구가 하루 자 줬는데...
그 다음 부터 결혼하자고 존나 지랄인기라. axis뭐시기 또라이 하는 넘 말에 따
르면 존경도? 3000위인 의사넘과 결혼하자고 술먹는데 찾아와 몸을 던졌다...이
말이다. 그것도 국민존경도8위인 약사년이...
갸들 결국 결혼 안했는데...
그뇬 얼마전 서울시내 모 약국에서 봤다.ㅎㅎㅎ
axis야...너도 혹시 아픈 추억 있어서 지랄이니??? 

2004-01-12 오후 2:47:21 from 211.184.19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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