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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우석 박사 체세포복제배아연구계획 승인 여부에 대하여
  글쓴이 : kopsa     날짜 : 08-07-29 08:56     조회 : 4298    
황우석 박사 체세포복제배아연구계획 승인 여부에 대하여

강박사가 황우석이라는 이름을 의심의 눈으로 보게된 것은 2005년 1월부터 <사이언스타임즈>에 칼럼을 쓰며 그곳 기사를 유심히 보던 때입니다.

1. 황우석과 과학문화 방식

아마도 당시 과학기술부 과학문화재단의 <사이언스타임즈>만큼 황우석 박사를 예찬하는 글을 쏟아낸 매체는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문화의 방식인지, 과학문화재단에 문제가 있음과 함께 황우석 박사의 이런 저런 강연 등 행보가 과학자로서는 지나치다고 보았습니다.

당시 경향신문 이은정 기자(지금은 KBS에 있다고 합니다)의 황우석 박사에 대한 연재물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강박사는 이 기자의 황우석 광고에 보다 못해 이제 그만 그치라고 메일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당시 브루셀라 백신 문제에서 어떤 교수가 항의하였는데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듯 보였습니다. 지금 찾아보니 아래 ‘과학기술연합인’ 링크에 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학기술인연합’에서는 최근 이은정 기자에게 무슨 상을 주었더군요. 

황박사와 이은정 기자 관련
http://www.scieng.net/zero/view.php?id=now&no=9160

2. 황우석 사건

그리고 2005년 11월 황우석 사건이 터졌습니다. 이곳 "대중매체 모니터링"에 있지만 강박사는 2005년 11월 24일부터 2006년 1월 31일까지 “MBC 'PD 수첩‘ 황우석 난자 의혹을 시청하고, 황우석 윤리문제 ’PD 수첩‘의 붕괴를 안타깝게 생각하며, 황우석 문제 아직 끝이 아니다 언론 보도의 유형, 황우석 교수의 문제는 ‘지적 능력’의 문제가 아닐까, 그리고 황우석 교수문제 도를 넘은 비판 유형” 5개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이 글들은 그대로 황우석 사건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에 관해, 비판 또는 입장 하나하나가  비판적 사고에 입각해야 한다는 글이었습니다. 물론 황우석 사건을 덮으려고 해서는 안 되지만 황우석이 나쁘다고 해서 틀린 사실과 논리로 나쁘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2007년 황우석 사건으로 유명해진 포항공대의 브릭(BRIC)에서 욕설과 인신비방이 일상화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제법 황우석 사건으로 이름이 알려진 이형기 교수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간단한 논증조차 제대로 못합니다. 그래서 이들이 어떤 문제를 초래했는지를 2008년 3월 25일 “스켑틱스/기타 주제"에 ”황우석 사건, 정명희 교수가 가톨릭 ‘생명의 신비상’을?”로 게시한 것입니다.

3. 황우석 연구 재개 승인 여부에 대하여

이제 며칠 후면 황우석 박사가 신청한 체세포복제배아연구계획의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 법과 규정대로, 즉 승인을 결정하는 이미 정해진 사항에 따라 결정하라는 말 이외에 강박사의 의견은 없습니다.

그리고 신문에는 황 박사가 연구를 재개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였다는 기사가 실리는데, 강박사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아래 링크 기사 중에 그러한 바이오주로 이름이 들어간 마크로젠, 이노셀은 이곳에서 다룬 적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황박사 연구재개와 바이오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072907005629836&newssetid=1352

4. 바이오벤처 마크로젠과 이노셀

서울대의대의 서정선 교수가 세웠다는 마크로젠은 녹십자에 수백억원의 떼돈을 벌어준 벤처입니다. 이것이 투기인지 투자인지, 아래 링크에 녹십자의 이상한 경영이라는 제목으로 적었습니다마는 바이오주가 부풀려지는 현상에 대해 서정선 교수도 책임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녹십자의 이상한 경영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Medical&wr_id=36&page=4

그리고 이노셀은 면역세포제 개발과 관련하여 셀메딕스클리닉이 임상시험조차 없이 환자에게 치료제를 투여하는 문제로부터 시작하여 가장 최근 이뮨셀LC를 하나의원을 통해 모든 고형암 환자에게 투여하는 문제를 식약청에 문의한 기업입니다.

식약청으로부터는 어제(2008년 7월 28일) 이 문제를 식약청 사항인 치료제로 보다는 치료라는 의사의 문제로, 즉 보건소를 통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곳 문의를 보건소로 이첩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노셀 문제 등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면역세포 암 치료 식약청 문의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Medical&wr_id=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