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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Skeptics 단체 메일(2009년 5월)
  글쓴이 : kopsa     날짜 : 09-05-14 05:39     조회 : 3988    
Korea Skeptics 단체 메일을 다시 시작하려고 400통 정도의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혹시 메일을 받지 못한 회원은 알려주시면 문제를 확인하겠습니다. 금번 메일에서 15-20% 정도가 반송되나, 다음에 한 번 더 확인하여 계속 반송된 메일은 회원 명부에서 삭제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시작하여 당장은 메일 포맷 등의 문제를 수정하고 가능하면 KOPSA 홈을 통한 간편한 형태로 단체 메일을 발송하였으면 합니다. 아래 이번에 발송한 Korea Skeptics 단체 메일입니다.   

Korea Skeptics 단체 메일(2009년 5월)

KOPSA 강건일 박사입니다.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지난해 새 홈페이지를 열며 단체 메일을 시작하다가 중단했습니다. 메일이 무더기로 반송되고 이곳 IP가 스팸으로 등록된 것을 확인하고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겠다고 한 것이 이렇게 세월이 흘렀습니다. 제대로 될지는 모르나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를 만든 이후에도 한 달에 적게는 5명 내외 많게는 10여명이 Korea Skeptics 회원에 가입하셨는데, 이전과는 달리 회원의 신상이 등록되지 않기 때문에 소통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메일을 받으신 분은 간단한 인사라도 보내주시면 앞으로 차츰 회원을 확인,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동호회 게시판이 이전과 같이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시 전체 회원에게 이곳 홈페이지가 운영되는 방식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Korea Skeptics 회원을 위한 동호회 게시판이 여럿 있습니다. 게시판에 맞추어 가입인사나 궁금한 내용이나 흥미 있는 언론 기사나 토론을 하고 싶은 것 등 무엇이든지 적으실 수 있습니다. 회원과 함께 강박사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일정 주제에 대한 정리된 글을 동호회 게시판에 올리거나 이곳으로 보내주시면 학술 게시판에 게시하겠습니다.

그동안 KOPSA 홈에는 꾸준하게 글이 게시됐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한의학연구원, 사상의학, 유전자 연구로 입증한다? (2009-04-30). 식약청과 탈크와 석면 미스터리 (2009-04-13). 에이즈 양성 혈액 수혈 보도, 녹십자 진단시약 미스터리 (2009-04-09). 독감 바이러스 타미플루에 대한 내성의 이해 (2009-04-08)와 같은 의학적 문제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곳 회의주의 활동의 성격에 대해서 장영희 교수 마지막 편지, 세속적 인본주의를 포기한 이유 (2009-05-11)도 있습니다.

그동안 KOPSA에서는 사실적 근거와 오류가 없는 추리의 비판적 사고를 중점적으로 다루어 왔습니다. 의사과학(pseudo-science)을 비판하는 회의주의 활동의 바탕인 이것은 또한 우리가 일상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비판적 사고에 대해서는 여러 모델 분석이 게시돼 있는데, 최근에는 주로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브릭)의 토의를 다루었습니다. 유명 과학자건 대학 교수건 비판적 사고 능력은 전문 지식과는 별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Korea Skeptics 여러분은 어떤 문제든지 강박사와 메일로 또는 전화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메일 주소와 전화는 홈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럼 또 단체 메일을 보내기로 하고 안녕히 계십시오. 강건일 박사

강박사의 얼굴 사진을 게시한 적이 있어 링크를 답니다.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Museum&wr_id=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