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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Skeptics 단체 메일(2004년 7월)
  글쓴이 : kopsa     날짜 : 04-08-07 05:51     조회 : 2890    
Korea Skeptics 단체 메일(2004년 7월)

Korea Skeptics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달 간 게시된 글을 소개합니
다. 신행정수도 선정 평가 항목에 배산임수(풍수지리)가 들어간 문제만큼
심각한 것은 없습니다. 한 나라의 경영에 점술이 활용되는 국가가 있을까
요? 국가적으로 망신이고 역사에 남을 사건입니다. 아래와 같은 글을 게시
하였습니다. 
 
*진보와 의사과학, 열린우리당은 풍수당인가?
*과학신문 글, 신행정수도 선정, 배산임수 유감
*배산임수, 신행정수도 추진위 민원, 답신, 분석

요 며칠 떠들썩한 "페닐프로판올아민(PPA) 감기약 문제, 식약청의 잘못이
크다"를 게시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조선일보(인터넷)에는 식약청이 PPA
보고서를 고의로 축소하여 발표했다는 기사가 실렸는데, 기자의 연구에 대
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식약청이 개선되어 전문성
내지 권위를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기도 치유 효과의 과학적 해석"과 "아담스 비뇨기과, FDA 공인! 흉
터 없는 성형 수술 인기?"를 게시했습니다. 아담스 문제는 일전에 분석한
"다한증과 정신질환 의심"과 동일한 AD Info 문제입니다. 이들은 정직성을
별 것 아닌 가치로 여기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관련이 없을지 모르나, 이
런 저런 요즈음 느끼는 한국 사회의 문제를 "우리 사회 비판적 사고 절대
절명의 과제"로 표현했습니다. 

스켑틱스 주변의 문제도 여전합니다. 정원경(30대)과 조승현(20대 후반?)의
문제를 게시했습니다. 조승현은 1년전에, 무엇을 인격 모독하여 강박사를
정통윤리위에 고발했다고 공지해 놓고 있는데(필요한 사유도 결과도 없습
니다) 최근에는 실제 고발한 적이 있는지 정통윤리위에 전화로 물어 보라
고 합니다. 정신적으로 결핍되었는지요?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는지요? 이
것이 김진만, 성민우도 그렇고 인터넷 시대 병소 부류의 실상입니다. 그럼
다음 달에 단체 메일을 보내기로 하고 안녕히 계십시오. 강건일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