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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Skeptics 단체메일(2003년 4월)
  글쓴이 : kopsa     날짜 : 03-04-06 12:01     조회 : 3024    
*단체 메일 발송을 발송 방식으로 보아 자동으로 거절하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기타 이유를 모르게 반송되는 것 등 매회 20개 정도의 메일이 반송됩니다.
이곳에서는 연속(!) 3회 반송되는 경우 발송 리스트에서 삭제합니다. 매달 5개
정도를 주소에서 삭제합니다. 회원 여러분은 메일 주소가 바뀐 경우 등 확실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Korea Skeptics 단체메일(2003년 4월)

Korea Skeptics의 활동은 간단히 "과학과 이성의 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이는 우리 사회
에 널려 있는 의사(擬似)과학 그리고 넓게는 비합리성을 비판적 사고(과학적 사고, 합리적
사고)의 눈으로 바라보는 일입니다. Skeptic이 되기 위한 특별한 조건이 있는 것이 아닙니
다. 객관성과 정직성을 갖추기만 하면 누구나 훌륭한 Skeptic이 될 수 있습니다. Skeptic 활
동이란 이 과학의 가치 위에 점차 향상된 과학 지식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쌓는 과정입니
다.  Skeptics는 국제적으로 존경받는 비판 그룹입니다.

지난 한달 간 게시된 글을 소개하면, 물리학을 전공하신 이응신님이 과학과 擬似과학을 구
분하는 기준과 관련하여 "정상과학과 의사과학을 구분하는 잣대", "레고 장난감으로 집 모
형 만들기, 과학과 상온 핵융합", "오컴의 면도날 적용과 행성의 궤도(UFO)" 등 글을 게시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속관련 기자이신 장정태님의 "무속의 다른 얼굴, 팔도굿 경연대회
"가 게시됐는데, 그 동안 무속의 점술적 측면을 비판하셨던 장정태님의 이 글을 통해
Skeptic의 비판 양상을 이해하였으면 합니다.

녹십자 문제 시리즈 (8)로 "에이즈 감염자 녹십자 상대 소송 및 사실들"이 게시됐습니다. 인
간을 이롭게 하기 위해, 그러기 위해 완전한 과학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 영리는 보장되는데,
영리나 이해만을 추구하는데서 온갖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승헌의 뇌호흡과 관련된 "SBS
제임스 랜디 초능력 해부, 이승헌의 뇌호흡 관련", "이승헌의 뇌호흡, 뇌과학연구원 SBS를
고소한 이유는?"도 이와 관련된 것입니다. 사회적 규범과 관련하여 "스켑틱 활동에 지적재
산권과 꼬리표의 중요성"을 게시했습니다. 

다음 카페에서 양자역학과 관련된 김진만(37세, Jeank, 지니)의 비방 글을 발견했는데 "습관
적 거짓과 정신 결핍"에 해당된다고 분석 게시했습니다. 다음 카페를 운영하는 성민우(27세,
크리스탈클리어)의 문제를 "다음 카페 김진만.성민우, 속임수 초능력자보다 거짓인 이유" 등
글로 게시했습니다. 거짓 행태를 용납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기타 "다음 카페 40세 의사
Serendipity"를 통해, 이런 행동들이 묵인되는 문제를 지적함과 동시에 모두가 거짓과 단절
해야 할 것이라는 뜻을 전달하려고 했습니다. 그럼 다음 달에 다시 단체 메일을 보내기로
하고 안녕히 계십시오. (강건일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