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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11월 단체메일(일부 전송 오류로 이중 발송)
  글쓴이 : kopsa     날짜 : 02-11-08 16:52     조회 : 2809    
Korea Skeptics/2002년 11월 단체메일

Korea Skeptics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이 메일은 275명에게 발송되지만 단체 메일이 전
부 반송되는 포털사이트도 있습니다. 3회 반송 시에 발송 명부에서 삭제를 하기 때문에 홈
페이지에서 단체 메일을 확인하시고 그 전에 메일 주소를 변경하는 등 조처를 취할 수 있도
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달 간 어떤 글이 게시됐는지 알려드립니다.

"조선일보, 수맥전문가 개구리 소년 쪽집게 예측"에서 기자를 질책하는 어린 학생의 비판
정신을 발견했습니다. 스켑틱스는 연령이나 지식 정도가 아니라 (반듯한) 정신으로 결정된다
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런 면에서 최근 한겨레 사이트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의학의 과학
성 논쟁에 이곳을 거론하지 않도록 조처해 놓았습니다. 그 논쟁이 스켑틱스의 수준과는 거
리가 멀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한국일보 일간 스포츠 기사를 여러 차례 게시했는데 이번에도 "심령치료 양상, 문
제, 기자의 책임성"에서 김병훈 기자 문제를 다뤘습니다. 서로 의견 교환도 있었기 때문에
신중할 것을 기대합니다. "바이오벤처 벤트리와 성기능 개선제(?) 섹소스"에서 건강 식품 문
제를 살펴보았습니다. 법적 규제에 큰 구멍이 난 곳이 건강 식품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가 고발정신만 갖고는 안되고, 지식이 요구된다는 의미를 "한국일보, 누구를 위한 식약청인
가, 이레사 기사를 보고"에 담았습니다.

"굿데이, 미라가 임신 8개월?"을 게시했습니다. "KBS 차인표 블랙박스, 어떤 주제가 방영됐
나"에서 끝나는 차인표 블랙박스를 정리했습니다. 시청자의 요구와 시청률 그리고 과학 사
이에서 고민한 흔적을 발견합니다. "가톨릭의 기적, 고 테레사 수녀 기적 시복 논란"에서 종
교와 과학의 갈등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문제를 가진 "진화론 창조론 논쟁과 과학
주의" 그리고 "성경 연대기와 창조과학"을 게시했습니다.

지난번 중간 메일로 알려드린 바와 같이 연구회원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젊은 회원들
이 많이 참여할수록 KOPSA와 한국 스켑틱 활동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출간된 책에 관해 알려드렸지만 일반적인 과
학의 이해에 "과학의 상보성 원리"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켑틱 활동에 참고하시기 바랍
니다. 그럼 또 연락하겠습니다. (강건일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