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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Skeptics 여러분(2002년 10월)
  글쓴이 : kopsa     날짜 : 02-10-03 15:34     조회 :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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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keptics에게 보내는 이 단체 메일은 자동 발송 프로그램으로 발송됩니다. Orgio.net
에서는 이런 경우 수신을 거부하는 것을 알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3회
연속해서 돌아오는 메일은 리스트에서 삭제하고 있습니다. 메일 발송 오류로 인해 삭제되었
을 경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리스트에 다시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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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keptics 여러분(2002년 10월)

지난 한달 간 안녕하셨습니까? 강건일 박사입니다. 오늘 아침에 책상에 앉아 동아일보를 펼
치며 커피 잔을 입에 가져다 대는데 역술인, 무속인 전화 운세 광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동아일보를 천하게 만드는 광고입니다. 

월간중앙 9월 호에 실린 "이야기 명리학/접신"에 관해 게시했습니다. 천한 글이라고 생각되
어 정재령 부장에게 전화하였는데 이번 10월 호에는 인물을 다루었고 별도의 사진 기사로
점술 현장을 (고발하는 형식으로?) 올린 것을 발견했습니다. 조금은 나아 보입니다. 그리고
방금 "과학의 상보성 원리" 책에 정리해서 넣은 "남성일 교수 점술 논문 관련" 부분을 게시
했습니다.

UFO 착륙 흔적으로 소문난 "요정의 원"에 대한 과학적 해석을 게시했습니다. 그리고 우주
인 올드린이 달 착륙이 조작이라고 행패를 부리는 자에게 주먹을 날린 사건이 있었는데 입
건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비판 방법에 대해, 최영 교수에게 보낸 메일"을 게시했습니다. 그 동안 "토론 방법"에 몇
개 글을 분석하고 게시된 글은 상대방에게 알렸습니다. 이곳 게시 글을 읽었다고 생각되는
데 계속 지적한 비판적 사고의 의미를 모르는 것 같아 쓴 글입니다. 

혈우병 환자 에이즈 감염 문제를 두 가지 게시했습니다. 이 글을 쓰며 혈우재단과 혈우병
환자 모임(코헴회)을 눈여겨보았습니다. 그곳 사이트에서 이 문제를 책임진 녹십자 이사를
발견하고 이곳 게시 글을 알려 주며 반론이 있으면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코헴회 게시판의
글들은, 녹십자 사람이 썼다고 의심되는 이상한 글에도 예의 바르게 반박하는 등 대단히 깨
끗해 보입니다.

KOPSA를 조직화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문위원을 두고, 회원을 구분하고, 회원
중에서 연구원 제도를 두려고 합니다. 연구원은 일정한 조사 연구를 하여 글을 올리는 의무
를 짐과 동시에 이곳에서 이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구원 경력증을 발부하는 형식으로 할
까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들 전에 홈페이지를 개선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회원 중에 홈
페이지 일을 도와주실 분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건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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