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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Skeptics 여러분 (2001년 10월)
  글쓴이 : kopsa     날짜 : 01-10-08 23:34     조회 : 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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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keptics 여러분 (2001년 10월)

Korea Skeptics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한달 간 KOPSA 홈페이지에 게시된 글을  설명합니다.

미국 테러와 관련하여, 극단적 이슬람의 양상을 이해할 수 있는 "파키스탄,
신성 모독 죄는 사형"을 게시했는데 이는 분명 과학과 이성의 가치를 믿는
Skeptics가 관심을 가질 사건입니다.

기독교에도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다원론적 사회를 인정하지
만 우리 주위에서도 다른 종교와 갈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Skeptics의
입장에서 이들의 과학 왜곡과 정치적 행사는 방관할 문제가 아닙니다. 이
와 관련된 "미상원 반진화론 교육법안 통과, 최근 상황", "환자에 대한 '남
을 위한 기도'의 효과", 그리고 "가톨릭의 구마(엑소시즘)의식이 의미하는
것"을 게시했습니다.

일상 불안한 세상에서 그리고 미국 테러와 같은 커다란 불안에 휩싸일 때
이를 기회로 돈을 벌려는 점쟁이들이 날뜁니다. "미국 테러, 어려운 때에
나도는 역술, 예언"을 게시했습니다. 그리고 "조선일보만큼 점술에 빠져드
는 매체는 없다"를 게시했습니다.

5000명의 목숨을 앗아간 불행 앞에 점쟁이의 예언을 보여줄 생각을 한 조
선일보에 실망하여 오랜 세월 구독해 온 조선일보를 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동아일보에 점쟁이 전화 광고가 가득히 실려 있는 것을 보고 다시
놀랐습니다.  도처에서 점쟁이들이 우리를 포위하고 인간성의 황폐화를 강
요하고 있는 실상에 Skeptics는 분노해야 할 것입니다.

시사적인 글로 "전기 화학 암치료법"과 "KBS2 미스터리 다큐멘터리 예정"
을 게시했습니다. 미스터리 다큐멘터리는 "차인표의 블랙박스"로 광고되었
는데, 과거 유행하던 미스터리 프로그램의 부활로 보입니다. 게시된 글 읽
어보시기 바랍니다.

"민찬홍 철학교수 관련" 시리즈를 추가하여 게시했습니다. 관련 글로 "외국
의 의약품 등 보건문제 관리의 엄격함"과 "인터넷 한국일보가 타블로이드
매체가 되지 않으려면.."을 게시했습니다. 김진만, 허재욱, 녹십자, 민찬홍,
한국i닷컴 등 등장 사항에 대해, 김진만은 인터넷에서 떠나도록 하고 기타
는 잘못을 깨닫게 하리라는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지적했는지, 비판적 사고를 이해할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강대 남성일 교수 재운 논문" 시리즈와 관련하여 재운을 점쳤다는 역술
인을 접촉하고 있는데, 이 부분 계속 과제로 역점을 두어 분석하려고 합니
다. 끝으로 항상 하는 말이지만, 좋은 정보 등이 있으면 게시판에 올리시
고, 좋은 정리된 글이 있으면 보내 주십시오. 학술정보에 게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건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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