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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비과학적 의학
 
  강건일이 저술한 오래된 책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쓴이 : kopsa     날짜 : 20-06-26 00:59     조회 : 15    
강건일이 저술한 오래된 책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시스템 장애 표시가 나타나는데, 그곳의 홈을 클릭하면 국가전자도서관이 나타나고 그곳의 검색부분에 강건일 또는 책의 이름을 입력하면 모든 책의 목록이 나타납니다. 강건일이 저술한 책의 목록 외에 음악자료와 기타 부분은 알아서 제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dlibrary.go.kr/JavaClient/jsp/wonmun/full2.jsp?v_kw_str=Z3:518&v_db=4&v_doc_no=52348&mode=1


아래는 본래 최신의약화학과 약물합성화학 책에 관해 적은 글입니다.

과학적, 비과학적 의학
     
숙대약대 표명윤 강건일의 책 거부 교실제 문제가 아닌가?
글쓴이 : kopsa (183.96.164.226)    날짜 : 20-03-02 12:44    조회 : 50 
숙대약대 표명윤 강건일의 책 거부 교실제 문제가 아닌가?

나는(강건일) 최근에야 약학대학이 아직도 교실 제 라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확인해 보니 의약화학, 독성학 교실은 물론 생약학, 위생약학, 생화학, 면역학, 약제학, 미생물학, 약물학, 사회약학 등등이 있으나 이름만으로 정확한 교육 분야는 모르겠습니다.

1. 의약화학 사례

그래서 의약화학 교실에서는 한 개의 교재를 만들고 그 교실에 속한 교수는 모두가 그 교재로 학생을 가르치는데(그 방향으로 연구하고?) 본래 나의 의약화학에 대한 인식은 이와는 달랐습니다.

나는 약학대학 교육에서 약과 약 개발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방향으로 1996년 <최신의약화학>이라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본래 1993년 출판되었으나 그 출판사가 도산한 관계로 오류 등 수정하여 화학서적 출판으로 잘 알려진 ‘자유아카데미’에서 재발행한 것입니다. 아래 국립중앙도서관 사이트에 그 책에 관해 나와 있습니다.

‘제Ⅰ부 인체기능과 약물작용 제Ⅱ부 정신약리 약물 식으로 그리고 마지막 제Ⅵ부 신약개발 과정’으로 작성하였고 특히 이 책은 책의 참고문헌에 나타나 있듯이 당시의 최신 내용을 J.Med.Chem.를 분석하여 포함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최신 의약화학)
http://www.dlibrary.go.kr/JavaClient/jsp/wonmun/full2.jsp?v_kw_str=Z3:518&v_db=4&v_doc_no=52348&mode=1

2. 약물합성화학

다음에 같은 1990년대 중반 ‘자유아카데미’에서 출간한 <약물합성화학>은 약학대학의 합성화학 교육을 자연대 화학과는 달리 약학에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뜻이었습니다. 아래 링크의 국립중앙도서관 사이트에 이 책이 나오나  약물의 구조에 따른 합성 방법을 소개하였고 제2부에서는  합성화학의 점에서 관능기별 합성반응을 나타내었습니다.

저자 서문에는 이 책의 작성에 포함된 400여 편의 문헌을 외국에 나가있는 제자 등의 도움으로 확보하였다는 감사의 말이 적혀 있습니다. 이 약의 구조와 합성은 신약개발과 관련하여 아래 <이야기 현대약 발견사>에서 발견하듯이 실제 약이 개발된 양상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데 필요합니다.
 
(약물합성화학)
http://www.dlibrary.go.kr/JavaClient/jsp/wonmun/full2.jsp?v_kw_str=강건일AND지음&v_db=4&v_doc_no=46020&mode=1

3. 이야기 현대약 발견사(강건일의 현대약 발견사 1800-1980)

앞의 두 권의 책을 기초로 해야 실제 신약 개발이 이뤄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의 두 권의 책을 쓰며 약 역사상 중요한 약을 확인하여 그 약을 개발한 외국 기업체 역사자료실에 자료를 요청하여 작성한 책이 ‘까치글방’에서 출간한 1997년 <이야기 현대약 발견사>이며 이 책은 ‘강건일의 현대약 발견사 1800-1980’으로 재발행하였는데 아래 책 내용 소개가 있습니다. (1990년부터 현재까지는 정리되었으나 아직 책으로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강건일의 현대약 발견사 1800-1980)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344

4. 표명윤 교수의 위생약학, 독성학

표명윤 교수는 외국에서 약리독성을 공부하고 분과의 소속으로는 위생약학 분과인 것 같습니다.  위생약학이란 화학물질의 독성과 규제관리 그리고 환경인자 및 환경오염과 건강을 다룬다고 나와 있는데, 이것은 이곳에서 표 교수와 함께 언급된 교수가 독성학 분과라는 것이 이해됩니다.

이 글의 제목에 “표명윤 교수가 강건일 책을 거부한 이유?”라고 표현하였으나 이것은 2017년 출간한 “증보개정 학생을 위한 화학과 화학자 이야기”에 관한 것입니다. 이 책의 성격은 책의 저자서문에 나타나 있습니다.

“이번 새로이 발행되는 『(증보개정)학생을 위한 화학과 화학자 이야기』는 14장으로 구성된 기존의 책 내용에 4개의 장을 추가(증보)한 책이다. 그 증보된 4개의 장은 의식주의 학문, 건강과 에너지 등 향상된 삶의 학문인 화학의 특징에 대한 것으로, 15장에는 의약품과 생활 화학제품, 16장에는 녹색식물의 광합성과 농업의 비료와 농약을 다루었고, 모두 이들의 혜택과 위험, 그 위험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함께 기술하였다. 17장에서 다룬 화석연료 등이 가져온 지구 온난화, 냉동제 등에 의한 성층권 오존층 파괴의 대기 오염도 마찬가지다. 이 장에서는 환경 친화적 에너지의 방향을 함께 기술하였다. 마지막 18장에서는 이제까지의 화학과는 달리 나노 크기의 원자나 분자를 직접 조작하는 나노과학기술과 응용 전망을 다루었고 이 또한 적용에서 독성과 환경 위해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녹색나노기술 등 녹색화학에 대한 화학자의 책임을 마지막으로 기술하였다.”

앞에서 “약대교실 제. 표명윤 교수가 강건일 책을 거부한 이유?”라고 한 이유는 약학대학이 교실 제로 운영되기 때문이 아닌 가, 그 개념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책을 거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