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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한국 방역체계의 허점을 아셔야 해요
  글쓴이 : kopsa     날짜 : 20-05-18 19:35     조회 : 62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한국 방역체계의 허점을 아셔야 해요

오늘 정부의 “코로나19 재양성자, 타인 감염시킬 위험 없어”와 함께 “19일 0시부터 재양성자 관리방안 변경...”격리해제 뒤 일상 복귀“라는  기사를 보고 이 글을 적습니다. 그 뒤 속보에는 ”재양성자 접촉자중 확진자 3명 나왔지만 감염원은 따로 있는듯“이 나와 있습니다.

코로나19가 그렇듯이 바이러스 감염 검사는 항체 검사입니다. 그래서 중국만 해도 즉시 항체 검사법을 개발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아래 게시한 글에 나타나 있듯이 중국의 방법은 아직 완벽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애보트와 로슈의 방법이 있는데, 두 방법은 모두 민감도 100% 특이도 애보트(99.6%) 로슈(99.8% 이상)이며 여기서 민감도(sensitivity)는 '전체 병자 중 검사에서 병이 있다고 나온 비율'이며 특이도(specificity)는 반대로, '병이 없는 사람 중 검사에서 병이 없다고 나온 비율'을 의미합니다.

가장 최근 영국에서는 애보트와 로슈의 방법을 채택하였습니다. 돈을 주고 이 진단시약을 산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어떻겠습니까? 얼마만이라도 구매하여 현재의 RT/PCR의 문제를 극복할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아래 게시한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Medical&wr_id=211
코로나19, 항원.항체 검사, 질병관리본부 과제, (모든) 감염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