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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명윤과 숙대 약대 아무개, 그리고 약대 아무개의 미스터리
  글쓴이 : kopsa     날짜 : 19-09-19 05:38     조회 : 94    
표명윤과 숙대 약대 아무개, 그리고 약대 아무개의 미스터리 

강건일은 나이도 많고 건강상태가 좋지 않지만 그 동안 표명윤과 숙대약대 아무개와 관련된 문제를 정리하기 위해 최종적으로 편지를 교환하였는데 그것은 이미 게시한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강건일의 참.과학(참과학) 출판사(+표명윤의 최종답)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Medical&wr_id=197

1. ‘숙대약대 아무개’에 대해, 개인적 가정 문제

숙대약대 아무개는 만나본적이 없지만 처음에 그가 숙대에서의 문제를 상의하기 시작아여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또한 나는 가습기 살균제 문제를 상세히 설명하는 그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가장 최근 앞의 “표명윤의 최종 답”에 가서는 어째서 그가 강건일의 가정 문제에(누가 있고 무엇을 하고) 지나친 관심을 가졌는지 그 미스터리를 말할까 합니다. 

2. 감리교신학대학에 대해

숙대약대의 아무개는 자신이 서대문에 있는 감리교 신학개학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목회자의 자격을 갖고 있다고 하였는데, 강건일은 밤이면 가족과 함께 기독교 방송을 시청합니다. 회의주의 활동을  하며 교회에 나가지는 않지만 기독교 방송에는 그 자체 배울 것이 있습니다. 숙대약대의 아무개에 대한 의심은 그가 일요일에 교회에 나가는 것을 본적이 없고 구체적으로 종교 이야기를 들은 적도 없습니다. 참으로 미스터리입니다.

3. 미국의 아무개와 공동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미국의 아무개 이야기는 나중에 좀 더 말하고자 하지만 숙대약대의 아무개는 자신이 미국의 아무개와 접촉중이며 함께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이것은 미스터리입니다. 나는 지난 30년간 미국의 아무개와 접촉한 적이 없으나 그가 지금도 연구생활을 할 리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말입니다.

4. 미국의 아무개에 대해, 30년 세월 

미국의 아무개는 웨스트버지니아의 미국대학으로 가서 그곳에서 연구생활을 하였습니다. 물론 많은 연구업적을 남겼겠지요. 일면 그는 한국인 의사와 결혼하여 그 의사와 사이에는 세 자식을 낳았는데 불행히도 남편은 그 후(오래 뒤에) 병으로 사망하였습니다. 현재 미국의 아무개가 미국에 정착한 지가 30년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는 가톨릭에 귀의 하여 자식과 함께, 그 성장을 보며 살았습니다(그 자식의 우수성이 언론에까지 보도된 것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5. 약대 정규선 총장에 대해

정규선 총장(12대)은 1990년 3월 취임하였고, 그의 뒤를 이어 이경숙 총장이 1994년 3월 총장이 되었다. 정규선은 오랜세월 학생처장으로 있다 잠시 학장으로 있던 때에 그의 비합리적인 행동을 경험하였고 그 후 총장이 되어서의 일은 좀 더 구체적인 자료가 있으나 간단히 다음과 같다. “총장이 되고서 학생 정원을 늘리기 위해 허위 서류를 꾸며 문교부의 5년간 지원중단, 증과.증원의 동결 처리를 받았고 교직원들은 그들이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돈을 사적으로(비자금으로) 사용하였다고 그를 사기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까지 하였다,”
 

아래 강건일의 연락처는 이미 게시한바 있습니다. 이번에 적은 글에 대해 이상하거나 맞지 않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070-8846-2732
주소
(0376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91(북아현동)
출판사 참.과학 강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