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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명윤의 해괴한 행동, 중국 체류하며 봉급은 100% 수령
  글쓴이 : kopsa     날짜 : 19-07-14 07:37     조회 : 49    
표명윤의 해괴한 행동, 중국 체류하며 봉급은 100% 수령

앞서 “약대 편입(PEET) 준비 그리고 표명윤 교수의 해괴한 행동”이라는 글을 게시하였습니다(아래 링크). 강건일에 대해 “주제 파악을 하라“는 말까지 구사하고 있는데,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Medical&wr_id=191

표명윤의 해괴한 행동과 관련하여 이번에는  글의 제목에 있는 “중국 체류하며 봉급은 100% 수령”이라는 2011년 경향신문 기사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이러한 기사를 파일하고 있는 이유는 강건일의 오랜 세월 회의주의 활동에서 우리 사회의 비판적 사고, 과학적 사고, 합리적 사고에 대한 자료를 파일하는 가운데입니다.

1. 2011년 9월 경향신문기사

2011년 9월 아래 경향신문 손봉석 기자의 기사를 그대로 나타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141717591&code=910402

(류우익 통일부장관 후보자의 부인이 류 후보자가 주중대사 재임시절에 같이 체류하며 국내에서 수업을 전혀 하지 않고도 대학에서 봉급을 수령한 사실이 14일 드러났다. 최재성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열린 류 내정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숙명여대 약학부 교수인 류 후보자의 부인이 지난 2009년 12월 류 후보자가 주중대사로 취임한 후부터 1년7개월간 60%이상 중국에 체류해 휴직계를 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업을 40%만 진행한 채 100% 봉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류 후보자 부인은 1년7개월간의 중국체류기간 동안 첫해 1억800여만원과 다음해 7400만원 등 총 1억8200만원을 대학으로부터 받았다.

최 의원은 “수업 일수가 40%가 채 안 되며 수업을 안 하고 중국에 있었던 시기가 60%”라며 “강의 평가가 안 좋을 수 밖에 없다. 인터넷에선 ‘교수님 또 휴강이네요’ 이런 글이 올라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항간에 총장 출마 때문에 휴직을 못했다는 설들이 진짜든 가짜든 나도는 것은 보기 안좋은 게 아닌가”라고 반문한 후 “상식적으로 60% 이상 수업을 못하면 휴직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류 후보자는 이에 대해 “교수직을 100% 수행할 수 없었다는 점은 참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제한 후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가 공직자의 아내로서 공공서비스를 위해 한 것으로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2. 류우익 통일부 장관의 사고

그후 류우익은 통일부 장관이 되었고 KOPSA에는 당시의 그의 사고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분석한 글도 있으나 생략합니다. 앞에 (류 후보자는 이에 대해 “교수직을 100% 수행할 수 없었다는 점은 참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제한 후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가 공직자의 아내로서 공공서비스를 위해 한 것으로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는 말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이해가 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글, 이상 줄입니다. 강건일 전화 02-393-2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