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학/철학
초심리학/잠재능력
UFO/신물리학
오컬티즘/미스터리

과학적, 비과학적 의학
동서양 대체의학

창조론/과학적 사실성
창조론/철학과 정치

스켑틱스/기타 주제
KOPSA 박물관

 

대중매체 모니터링
질문과 답

토론방법
토론사례

연구회원 게시판
연구위원 게시판

 

대중매체 모니터링
   
  한국일보(일간스포츠), 2000년 2월 23일, SBS 호기심 천국 사과해야
  글쓴이 : kopsa     날짜 : 00-02-23 18:09     조회 : 4320    
일간스포츠, 2000년 2월 23일, SBS 호기심 천국 사과해야

  KOPSA는 SBS 호기심 천국에서 방영한 폴켄슈타인 초능력과 관련한
문제를 분석해서 게시한 바 있습니다. SBS가 시청자는 물론 폴켄슈타인에
게도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한국일보사의 < 일간스포츠 >는 2000년 2월 23일(입력) "폴켄슈타인은
마술가일 뿐" 제목의 기사에서 딴지일보(전지운 객권기자)의 폭로 노력을
보도했으며 또한 강건일 박사의 말을 아래와 같이 나타냈습니다.

 "폴켄슈타인과 E메일을 교환한 한국의사과학문제 연구소 강건일 박사(전
숙명여대 교수)는  '폴켄슈타인 스스로 자신을 마술사라 부른다. 그는 자신
의 쇼가 양국의 문화적 교류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SBS는 시청
자에게 공식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폴켄슈타인 사건을 통해 초능력 또는 심령능력이 무엇인지, 마술사의 마
술이 무엇인지 방송사 및 일반인이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게시한 글에 있
기 때문에 반복하지 않습니다. 어째서 이것이 문제가 되느냐 구요? 초능력
은 미신과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일부에서 신과학이라고 이름
붙여 과학인 것처럼 광고합니다. 뉴에이지 신과학의 유행을 미신의 부활이
라고 보는 스켑틱스의 시각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가짜를 진짜
라고 하는데 참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