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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무딘 검(UNPOINTED SWORD)의 전설
  글쓴이 : 노을추억     날짜 : 19-01-13 21:07     조회 : 224    
   http://blog.daum.net/aldiwkzl703/4468 (112)
끝이 무딘 검(UNPOINTED SWORD)의 전설






예수께서는 헤롯왕 때에 유대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유대의 왕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드리러 왔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2:1-2)






이것은 붓다께서 그의 제자 아난다에게 500년 안에 신께서 직접 지상에 환생하실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된 것이다. 붓다는 환생을 통해 완전함에 이르는 평범한 인간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신 자신이 직접 화신으로 오실 것임을 명확히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 (또는 요슈아, 여호수아)가 태어나기 전, 붓다의 예언에 대해 알고 있었던 현자들은 투시를 통해 동정녀 마리아의 잉태를 추적하여 신의 표현인 로고스의 환생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이 현자들 중 한명은 마하라쟈 람(Maharajah Ram)으로서, 그의 친구이자 고문인 체키타냐( Chekitana)와 함께 신의 화신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그들이 가 있어야 할 팔레스타인의 시간과 장소를 계산했었다.

람은 그의 어머님과 동생을 자신의 왕국의 공동섭정자로서 임명하고 체키타냐를 동반하여 팔레스타인으로 출발했다. 그들은 가는 도중 아르메니아(Armenia) 왕국을 통과했는데, 그곳은 당시 카스파와 디크란(Kaspar and Dikran) 두 형제가 두 나라로 갈라져 서로 분쟁하는 곳이었다. 람이 이 두 형제를 화해시켰을 때, 카스파는 디크란을 두 왕국 전체의 통치자로 임명하고 람과 체키타냐의 순례길에 합류하였다.

그들이 남쪽으로 여행했을 때, 점성학자 바알 다스 아슈르(Baal Das Ashur, 신의 종이란 뜻)를 만났는데, 그 점성학자는 그들과 동행하기를 원했고 그들은 그를 동반자로 받아들였다.

지정된 시간에 그들은 팔레스타인에 도착하였다. 그들은 헤롯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기에 헤롯왕의 속셈을 잘 알고 있었고 그에게서 어떤 정보도 얻을 필요가 없었다. 그럼에도 점성학자 바알 다스 아슈르는 헤롯을 방문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그들의 방문이 왕의 계획을 혹 바꿔놓을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가지고 람과 카스파도 그에 동의하였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베들레헴으로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세 명의 동방박사는 예수가 태어났던 마구간을 찾았다. 가장 먼저 여물통(구유) 앞에 무릎을 꿇은 사람은 람이었다. 그는 외투와 망토를 벗어 그리스도의 발 아래 놓고 오로지 흰 속옷만을 남겨두었다. 이런 이유로 진리의 탐구자들의 스승들은 순수함의 의도와 헌신의 상징으로서 흰 의복을 걸치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람은 그의 검을 빼어 끝부분을 부러뜨려 아기로 화신한 신인 예수 앞에 놓고 말했다. “ 당신의 순결한 발 아래에 엎드려 말합니다. 오 로고스(Logos, 신)여, 당신에게 모든 권능이 있기를.” 이것이 대백색형제단의 입문식 때 사용하는 끝이 날카롭지 않은 검의 기원이다.

다른 두 현자들이 가져온 선물을 바치자, 람은 외쳤다. “함 엘 키오르(Ham El Khior)! " 이 말은 ”나는 신을 보았다!“라는 뜻이다. 그때부터 그는 우리에게 '멜키오르' 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전해 내려왔다.





노을추억   19-01-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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