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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 지카 바이러스 또는 티댑 백신이 브라질에서 선천성 이상을 일으키는가?
  글쓴이 : 노을추억     날짜 : 16-02-04 16:37     조회 : 446    
   http://conspiracynews.co.kr/?p=2399 (100)
http://conspiracynews.co.kr/?p=2399


지카 바이러스는 브라질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다. 그러나 지카 바이러스는 지난 70년간 선천성 이상을 일으키지 않고 존재해 왔다.

 

브라질 정부는 지난 12월, 2천 4백 명의 아이들이 줄어든 머리와 손상된 두뇌를 가지고 태어나자 응급 사태를 선포했다. 그리고 같은 증상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들의 수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 사태는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들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사태와 중남미 여성들이 임신 22주 전에 맞도록 장려되는 티댑 백신 사이의 관련성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

 

다음의 내용은 브라질의 소두증 아이들에 대한 블로그에서 발췌한 글이다.


2014년 말, 브라질의 보건부는 일상적인 백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티댑(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백신의 도입을 발표했다.  이와 같은 조치는 브라질에 백일해의 부활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2015년 12월, 브라질 정부는 10월 이래로 태어난 아이들 2천 4백 명이 소두증과 손상된 두뇌를 가지고 태어난 것을 발견하고 응급 사태를 선포한다.

 

브라질 공중보건 관리들은 브라질에 아이들에게 발생하는 소두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으나, 모기를 통해 번지는 ‘지카’ 로 알려진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 가설은 죽은 아이들의 부검 후에 소두증을 가진 아이들에게서 지카 바이러스가 발견된다는 사실에 주로 기초한 것이다. 지카 바이러스는 또한 이와 같은 증상을 가진 아이들의 어머니 둘의 양수에서도 발견되었다.

 

지카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아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수십 년간 주변에 존재해 왔다.  왜 갑자기 지카 바이러스가 소두증을 야기시키는지 어떤 설명도 주어지지 않고 있다. 아무도 심각하게 질문을 하고 있지 않다. “무슨 변화가 있었던 거지?”

 

소두증의 사례들이 약 10개월 전에 브라질에서 티댑 백신을 의무화한 것과 관련되어 있다는 가능성에 대한 이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부는 그 원인이 바이러스라고 가정하고 있을 뿐이다.
 

 

 

 

2014년 말, 브라질의 보건부는 일상적인 백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티댑(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백신의 도입을 발표했다.  이와 같은 조치는 브라질에 백일해의 부활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kopsa   16-02-05 06:46
지카 바이러스는 1940년대 처음 알려졌으며 일반 바이러스 확인하는 방법인 PCR로 확인합니다. 소두증과 관련된 바이러스는 지카 외에도 MMR 백신의 풍진(rubella) 바이러스이지 티댑과는 관련이 없습니다(위에는 또 다른 이야기가 들어있지만). 그리고 처음 브라질에서 소두증을 확인한 의사는 소두증의 형태로 풍진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지카 바이러스가 원인임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지카 바이러스 유행은 아래와 같이 브라질에만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Zika virus disease outbreaks were reported for the first time from the Pacific in 2007 and 2013 (Yap and French Polynesia, respectively), and in 2015 from the Americas (Brazil and Colombia) and Africa (Cape Verde). In addition, more than 13 countries in the Americas have reported sporadic Zika virus infections indicating rapid geographic expansion of Zika virus.

그리고 소두증은 고양이의 톡소포자충 감염과도 관련된 것인데, KOPSA에는 길고양이의 위험성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사회에는 동물보호를 빙자한 폭력행위가 위험 수준을 넘어서 있습니다. 앞서 지카 바이러스 이야기 새벽에 일어나 몇개 자료를 읽어보고 적은 것이며 내가 잘 모르는 또 다른 이야기가 있으면 계속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노을추억   16-02-05 16:34
http://cafe.daum.net/yoonsangwon/UrLT/92

http://cafe.daum.net/yoonsangwon/TVys/263

관련 글 링크입니다. 저도 전부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음모론'이므로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이더라도 너무 실망하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_^;
kopsa   16-02-11 14:31
국내 소두증 年70명… 임신중 폐렴 등 원인
이지혜 보건의료전문기자

소두증 관련 조선일보 이지혜 기자의 기사가 가장 잘된 것 같습니다. 소두증의 원인 바이러스 등이 지카 외에도 아래와 같이 나타나 있습니다. 임신중 폐렴 바이러스는 CMV로 나와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제학계에 보고된 소두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임신 중 폐렴 바이러스인 사이토메갈로바이러스(CMV)나 단순포진(헤르페스) 바이러스 등에 감염되거나 풍진·매독·톡소플라즈마증(일종의 기생충 감염) 등에 걸려도 소두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 밖에 염색체 이상이나 약물, 알코올, 화학물질 등도 원인으로 꼽힌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2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