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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살 내 아들은 텔레파시 천재
  글쓴이 : eeky     날짜 : 15-11-24 16:00     조회 : 1109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다섯 살짜리 천재 꼬마가 초능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꼬마의 이름은 람지스 상기노(Ramses Sanguino). 엄마 닉스 상기노(Nyx Sanguino)는 람지스가 생후 12개월 때부터 글을 읽기 시작해 그리스어와 히브리어, 아랍어, 일본어를 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신경과학자 다이앤 파월(Dian Powell)은 이 꼬마에게 관심을 갖게 됐는데, 정작 그녀의 관심을 끌은 것은 텔레파시다.

파월의 연구분야 역시 예사롭지 않다. 그녀는 전 세계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텔레파시를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파월은 람지스와 엄마 닉스가 텔레파시를 시연하는 동영상을 보고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엄격하게 통제된 조건에서 텔레파시를 시험해 보고 싶었던 것.

파월은 람지스를 "세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서번트"라며 텔레파시의 존재를 확신했다. 아마도 람지스는 자폐를 앓고 있는 듯. 엄마 닉스는 람지스가 좋은 교육을 받고 행복하기를 원했다.


■ 관련기사: My 5-year-old son is a telepathic genius
http://nypost.com/2015/11/05/my-5-year-old-son-is-a-telepathic-genius/

■ 유튜브 동영상:
https://youtu.be/N7dDMfSFf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