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학/철학
초심리학/잠재능력
UFO/신물리학
오컬티즘/미스터리

과학적, 비과학적 의학
동서양 대체의학

창조론/과학적 사실성
창조론/철학과 정치

스켑틱스/기타 주제
KOPSA 박물관

 

대중매체 모니터링
질문과 답

토론방법
토론사례

연구회원 게시판
연구위원 게시판

 

토론방법
   
  백광현. 정진하. 남홍길, 한국의 세 유명 생물학자 패러독스
  글쓴이 : kopsa     날짜 : 09-11-09 11:39     조회 : 3606    
백광현. 정진하. 남홍길, 한국의 세 유명 생물학자 패러독스

포천중문의대 백광현 교수와 서울대 생명과학부 정진하 교수, 그리고 포항공대의 남홍길 교수는 유명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또 언론에도 널리 소개되는 등 한국의 유명 생물학자에 속합니다. 유명이란 우수하다는 뜻과 같은데 우수한 과학자는 무엇인가 남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1. 우수한 과학자와 연구실 팀   

다름 아니라 우수한 과학자는 연구 문제 발견에 남다르고 또한 그 문제를 해결할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우수한 과학자가 되기까지는 그 아이디어를 끈기 있게 또 창의성을 발휘하여 실험을 통해 실현해 내는 대학원생을 비롯한 연구실 팀원들의 공동 노력이 없이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대학원생은 이 과정에서 연구를 배우고 또한 지도교수와 매일 접하며 연구의 바탕이 되는 인간적인 면, 즉 매사 정직하고 객관적으로 사고해야 한다는 과학자가 되기에 필요한 무형의 것들도 배웁니다. 그래서 이 기초위에서 좀 더 연구 경험을 쌓아 하나의 독립적인 연구자가 되어 대학에서, 연구소에서, 그리고 기업에서 우수한 연구자로 자신을 세우고 또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성민우 지도교수 패러독스

이제 “성민우 지도 교수 패러독스“라는 패러독스를 제안하는 이유는 백광현. 정진하 교수의 분명 사회에서 인정받고 그 자체 부정할 수 없는 우수한 과학자라는 레이블링에는 그 전제가 되는 함께 논문을 발표하는 성민우라는 대학원생의 사고와 행동에서 모순점이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아래 링크에 그 문제가 일부 구체적으로 표현돼 있습니다. 

성민우 문제, 백광현. 정진하 교수에게 보낸 메일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Case&wr_id=144

간단히 적으려고 합니다. 처음 성민우의 욕설적 행동과 간단한 글에서 조차 논리의 결핍을 발견하고는 그가 무엇인가 정신적으로 혼란됐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목적을 위해 무엇이든 엮어 조작해 내는 그것도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한다는 점에서 대학원생인 그에게 좀 더 심각한 문제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런 학생이 사회에 나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그리고 근본적으로 이런 학생이 과학 연구를 하다니, 성민우 지도교수 패러독스인 것입니다.

3. 성민우 관련 녹십자 김진만에 대해

위 링크의 과거 성민우의 글은 그가 추종하는 녹십자의 김진만과 연관돼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일진 불량 서클의 행동대장과 행동대원 간의 관계 인데 김진만에 대해 적은 아래 글을 확인하십시오. 성민우의 글로 보인다고 했습니다마는 위 링크 글의 회의주의학자니, 학회니 하는 개념도 본래 김진만의 것입니다. 

(침술과 회의주의) 성민우가 추종하는 김진만의 사고와 행동 사례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AlterMedical&wr_id=93

4. 브릭과 비판적 사고의 문제 
 
다음에 “브릭과 남홍길 교수 패러독스”를  제안하는 이유는, 황우석 사건으로 널리 알려진 브릭(국가지정 생물학연구정보센터)을 처음 만들고 그후 브릭을 대변하는 등 브릭과 떼어낼 수 없는 사람이 현재 브릭의 고문인 남 교수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유명 생물학자인 남 교수와 실제 브릭의 과학적 사고와는 거리가 먼 (언어) 폭력이 난무하는 실상은 그대로 남홍길 교수 패러독스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이 문제를 확인하십시오.

박상수 교수 문제, 브릭과 비판적 사고의 문제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Method&wr_id=68

위 링크의 교과부 민원에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하는 브릭과 같은 기능이 필요한지 의문을 적었습니다. 학술연구정보 제공은 20-30년 전의 방식이며 그 외의 한국학자의 연구동향이나 기타 다른 부분은 불필요하거나 관련 학회에서 하고 있는 또한 할 일이라고 보았습니다.  실제 필요한 것은 국민의 관심사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의 제공인데, 앞으로 그러한 정보센터라면 브릭이 하나의 반면교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위 링크의 박상수 교수문제, 브릭 관리자와 폭력배의 지원 아래 박상수의 이런 “콥사의 글들에서 저와 다른 사람들의 실명 등 개인을 인지할 수 있는 정보들을 지울 것”과 같은 행패가 통한다고 생각하는지? 그래서 모두 닉네임으로 가면을 하고...그래서 힘센 집단에 속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이것이 이 사회의 정의가 되겠습니까? 박상수 문제의 결말이 어떠했는지는 직접 본인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5. 브릭과 남홍길 교수 패러독스

최근에 법원의 황우석 박사 판결문에 대해 남홍길 교수 등 브릭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그 토론이 정직성과 객관성, 사실적 근거와 올바른 추리의 과학적 방법으로 진행됐다면  사실에 가까운 이것과 근접한 결론이 나왔어야 하는데 실제는 어떠했는지 이들의 반응을 보기 위해 아래 링크의 글을 브릭에 게시해 보았습니다. 
 
황우석 박사 판결문, 논문 조작 관련 판단과 양형과 그 이유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Skeptics&wr_id=84

허나 브릭은 지금도 이유 없는 욕설의 폭력배의 활동무대입니다. 그러한 대인논증으로는 토론이 되지 않는다고 하자  이렇게 “브릭이라는 사이트의 소리마당이라는 게시판을 자기 취향에 맞게 재단하려는 열정을 보이며....자기 잘났다는 교만함에 다른 모든 이들을 자신의 사고의 틀에 맞춰 재단하고 싶어하는...세상은 그런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곳이 아닙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형기, 박상수의 말을 그대로 링크해 대는데, 앞서 교과부 등에 지적한 문제가 전혀 시정되지 않은 것입니다. 남홍길 교수에게 묻거니와 그렇다면 매년 수억원 국민의 세금을 쓰는 브릭이라는 세상은 어떤 곳입니까? 스스로 폭력배의 마당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까?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분명 남홍길 교수 패러독스인 것입니다.

6. 패러독스의 해결은 가능한가?

녹십자의 김진만과 관련해서는 사회에서 존경받는 허영섭 회장 패러독스가 될지? 사실은  허영섭 회장에 관한 글을 하나 적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글은 기업 관련 사이트의 기업인 소개에 허영섭 회장에 대한 비판 란에 링크돼 있었습니다. 녹십자란 기업의 실상은 그렇게 외형상으로 광고되는 것과는 다르며 김진만과 같은 직원의 존재가 이상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패러독스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성민우 지도교수 패러독스는? 브릭과 남홍길 교수 패러독스는? 교수의 이름을 모두 실명으로 표기한 이유는 무엇보다 이 패러독스가  해결돼야 한다는 강력한 뜻으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어떤 문제든 이 글에 대한 문제 제기는 이곳에서 받는 즉시 추가하여 게시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