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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릭 토론 문화, 무소의(Park, Sang Soo) 문제 분석 예정 내용
  글쓴이 : kopsa     날짜 : 08-12-15 05:00     조회 : 4144    
브릭 토론 문화, 무소의(Park, Sang Soo) 문제 분석 예정 내용

무소의, 즉 UNC 박상수 경제학 교수(무소의의 이력대로)의 비판적 사고 문제는 앞서 한 차례 게시한 바 있으며 이후 3회 게시할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박상수의 행동이 하도 이상하여 유심히 본 것인데 Korea Skeptics에게도 배울 것이 있어서입니다. 물론 박상수는 박상수대로 반론을 알려주면 이곳에 게시하겠습니다. 

1. 이것이 계량 경제학적(?) 사고인가?   

20세기 상반기 유행한 행동주의는 인간의 심리를 계량화할 수 있는 자극과 반사의 개념으로 다룬 것입니다. 인간의 진선미와 같은 정신적 가치를  도외시한 이러한 심리학 풍조가 사회에 가져온 영향이 어떤 것인지는 상상할 수 있습니다. 박상수는 인간에게 기본적인 생명에 대한 가치나 동정심과 같은 가치에 대해, 계량화할 수 있는 것, 사회 다수를 위한 생산적 측면을 부각시키고  있는데, 이런 것이 계량 경제학인지? 광우병 쇠고기 문제에서 그를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2. 과학을 이해 못하는 문제

박상수는 자신이 강박사의 글을 반면교사로 삼겠다고 말합니다. 강박사가 인간의 영혼이나 중보기도를 과학적 연구 대상이라고 한다고 이런 말을 하는데, 그는 존재가 증명되기 전에는 의심해야 또는 부정해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유령이 어떠니, 중보기도 효과는 주장자가 증명해야 한다며 300마리 황금 송아지 말을 합니다. 이것은 영혼이나 신이 없다고 보는 대중적 무신론자 시각이지 과학자는 흥미에서 출발하여 과학적 방법으로 연구가 가능하면 그 흥미를 탐구합니다. 무신론자 크릭이 영혼을 연구한 것도 그렇고 중보기도 효과도 무신론자도 효과가 진정으로 있는 것인지 흥미를 갖고 연구하지 않겠습니까?

3. 전체적으로 흐릿한 사고

박상수는 연구진실성 문제에서 제로존이론이든가요? 그것을 어디에 발표했다는 방건웅 박사가 연구 진실성을 위반했다고 합니다. 연구진실성이 무엇인지? 이것은 날조, 변조, 표절의 증거가 있을 경우에 제기하는 것이지, 무엇을 발표했다고 진실성 위반이라고는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는 박상수는 연구진실성은 과학자 스스로가 아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정직한 행동인지, 아닌지는 개개인에 따라 그 인식이(정도를 포함) 다르고 또 인간에게는 합리화심리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 다시 말해서 연구진실성은 집단의 합의에 의해 규정되는 하나의 법 절차인 것입니다. 대학교수로 보기에는 지식과 논리 그리고 표현방법에서 이상한 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