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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릭과 브릭 서클과 이형기, 김석규 교수의 문제
  글쓴이 : kopsa     날짜 : 07-06-12 02:51     조회 : 3997    
브릭과 브릭 서클과 이형기, 김석규 교수의 문제 

강박사가 KOPSA를 놔두고 브릭(소리마당)에서 사는가 보는 분도 있을 것이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라 사소한 몇 개의 글을 제외하고는 이곳 “토론 사례”와 “토론 방법”에 게시한 글이 전부입니다. 그 동안 브릭 문제를 파악하는데 신경을 썼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이 글을 적습니다.

1. 해결되지 않은 문제

브릭 문제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큰 문제가 이형기 교수라는 사람의 문제입니다. 아무 이유 없이 표현이 이상하지만 행패를 당한 셈입니다. 이런 유형의 대학 교수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가 진정성이 결핍됐다는 문제는 알린 적이 있으나 그는 글을 제대로 적을 줄 모릅니다. 선동과 파괴에  익숙합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좀 더 분석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곳의 ‘괴수’(교수)라는 사람이 있는데 아래 게시한 링크에 그의 문제가 일부 나타나 있습니다. 조작 행위자에 대해 적어도 충고할 줄 알았는데 “님의 충정”이니 이상한 어휘를 쓰며 비호하려는 태도에 놀랐습니다. 그 후에도 이형기와 관련된 문제에서 비아냥거리는 그를 보았습니다.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Method&wr_id=33&page=2

2. ‘괴수’가 누구인지?

강박사는 브릭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밝혔습니다. 틀린 말을 하지 않는 이상 말과 글에 책임을 지는 이상 이름을 밝히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실제는 이름을 밝혀야 합니다. 더구나 교수정도 되는 사람이라면 글이야 ‘괴수’라고 쓰지만 신분의 노출을 꺼릴 아무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의 말에 의해 영향을 받는 사람은 그가 누구인지 분명히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괴수’를 확인한 주요 단서는, 대구와 관련된 사람이고(위의 링크에 있습니다), 생물리학을 전공하고, 70년대 초반 학번이고,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하고, 이어 스웨덴에서 연구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이상 자신이 한 말입니다). 이것을 단서로 검색 한번으로 그가 영남대 김석규 교수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3. 호칭, 고의적인 무례와 악의?

아래 링크의 글에서 미국에 거주하는 교수로 보이는 바람이라는 사람이 ‘괴수’와 ‘코요테’의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둘이 교수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미국 생활이나 대학을 말하는 데, 실제는 이들의 말과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두 사람의 문제는 강박사도 지적했습니다. 성격이 다를지 몰라도 무엇인가 인간적인 면에서 문제라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을 것입니다. 

http://gene.postech.ac.kr/bbs/zboard.php?id=job&page=2&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512

여기에 대해 아래 링크의 글에서 ‘괴수’는 “80년대 학번이시라는 바람님께서, 저의 글을 죽 보아오셨으면 이미 아시고 계실, 70년대 초반 학번인 저에게 ‘속칭 괴수라는 사람’ 혹은 ‘괴수씨’라고 호칭하셨습니다”라고 하며 “호칭에 의해 드러나는 님의 고의적인 무례와 악의”에 대해 사과하라고 합니다.

http://gene.postech.ac.kr/bbs/zboard.php?id=job&page=2&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515

4. 도대체 예의가 무엇인가? 

괴수건 괴수씨건 괴수님이건 그것이 어떻다는 말인지, 고의적이니 아니니 그것이 무슨 문제인지 대단히 이상합니다. 더구나 80년대 학번이 70년대 학번에게 무례하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정작 바람이 적은 글에 대한 답변은 없습니다. 그에게는 실명도 아닌 ‘괴수라는 사람’ ‘괴수씨’라는 호칭이 그렇게 심각한 모양입니다.

이형기도 괴수를 거들어 ‘괴수씨’의 ‘씨’는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라고 설명합니다. 희극입니다. 이렇게 예의를 잘 아는 괴수와 이형기는 어째서 집단 이해와 인신비방이 난무하는 바로 자신이 속한 서클의 문제를 알지 못하는 것일까요? 이형기는 강박사 글의 내용에 대한 답변 대신에 장동익을 어째서 전 의협회장 장동익이라고 하지 않느냐고 하며 욕을 달았는데, 그에게 호칭은 하나의 시빗거리 행패의 수단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