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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릭 문제, 이형기 교수와 브릭과 폭력 성향
  글쓴이 : kopsa     날짜 : 07-05-25 15:07     조회 : 3782    
브릭 문제, 이형기 교수와 브릭과 폭력 성향

(황우석 박사 문제로 브릭에도 이름이 알려진 이형기 교수는 강박사의 ‘논리 공부 이야기’가 의미가 전달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아래 앞서 정원경과 관련하여 게시했던 ‘논리 공부 이야기’를 다시 풀어보았습니다. 이 글을 게시한 후의 브릭의 반응은 가히 폭력적입니다. 이것을 차단할 순기능이란 전혀 없습니다. 관리자가 놀라서 모두 삭제하였는데 이성이란 무엇인지, 폭력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기회로 삼습니다)
 
브릭 소리마당 문제, 역기능이 순기능을 압도합니다. 순기능에 기여하리라고 기대했던 이형기 교수도 브릭의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합니다. 연구로 말하면 실험자료 하나 제대로 수집하지 못합니다. 그는 아래 내 ‘논리 공부 이야기’가 문학적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전달이 안 된다고 합니다. 이어 답이 이어졌는데, 그의 의도는 무늬는 그럴듯하지만 순수성과는 거리가 멉니다. 

‘논리 공부 이야기’ 다시 설명합니다. 문제 파악 패턴 스터디에 속합니다. 브릭은 이것을 배워야 합니다. 나는 과갤에 처음 들어갔다가 누군가의 게시물에 정원경이 강모씨가 창조론을 과학이라고 한다며 무슨 아이디 말을 댓글로 달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놀랍게도 그는 20대 말에 시작하여 거의 10년간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는 브릭에서 똑 같은 행동을 합니다. 게시판에 내 이름이 보이면 강모씨 무엇이니  적습니다. 無明과 같은 패턴입니다. 그래서 브릭에서 내가 성의 있게 답변한 것이 아이들 일에 아이들 가운데 적절한 논리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는가요? 초등학생도 알만합니다. 나는 초등학생을 위해 글을 쓴 적도 있지만 어떤 수준을 다루는지 알고는 놀랐습니다. 이 패턴 소개 뒤에 이번 글의 결론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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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공부 너구리와 스피릿 이야기 
논리공부에서 너구리가 무슨 논리 오류를 범하고 있는지 맞추어 보십시오.

*너구리: 저 스피릿 말이야 창조론이 과학이다 창조과학이 과학이다 하는 사람이야

*스피릿: 아닌데 나는 창조론이 과학이라고 하는 사람이 잘못됐다고 글도 쓰고 책도 지었는데 

*스피릿: 무슨 오해가 있는 게 아냐?

*너구리: 오해는 무슨 오해. 너는 학문적으로 창조과학이 정의됐다고 했지 않아?

*스피릿: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스피릿: 아 그게 말이야. 대학 교수들이 진화론이니 창조과학이니 글을 쓰지 않니? 이게 학문적 활동이 아니니?  이때 이것이 창조과학이다라고 정의했다는 말이야

*스피릿: 너 미국 대법원에서 창조과학을 과학이 아니라 종교라고 판정할 때 판사들이 무엇을 했을 것 같으냐? 우선 창조과학은 이런 것이다라고 정의하지 않았겠니?

*너구리: 너 틀림없이 천리안에서(8년 전) 학문적으로 정의된 창조과학이라는 말을 했어 (위의 스피릿 설명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반복하는 말입니다)

*너구리: 너 그 때 ahah 아이디로 창조론 토의를 하지 않았니? 

*스피릿: 그랬지. 아침과 저녁 두 차례 글 하나씩 올리고 4-5일간 토론이었지, 아마.

*스피릿: 그 ahah 아이디 말이로구나. 사실은 너희들이 얼마나 알고 있나 누군지 밝히지 않고 알아보고 말해 줄 것도 있다고 보았지. 그리고 토의를 끝내고 내가 누구라고 밝히지 않았니?

*너구리: 여하튼 너 같이 멀티 아이디로 장난치는 사람이 어쩌구 저쩌구...
*너구리: 너 같이 멀티 아이디로 장난치는 사람이 어쩌구 저쩌구...
*너구리: 계속 계속 끝없이... 너 같이 멀티 아이디로..계속..게시판 가득히

*스피릿: 참 이상한 사람도 다 있다. 내가 창조론을 과학이라고 한다는 것, 오해가 있었다. 사과한다고 하면 될 텐데

*너구리: 너 같이 멀티 아이디로 장난치는 사람이..

*스피릿: .............................

*너구리: 이제 말 못하지? 너는 창조론을 과학이라고 하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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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경의 이 행동은 그리고 일반적으로 그의 인터넷 게시판 활동의 문제는 KOPSA에 분석해 놓은 것이 있는데(2004년 10월, 정원경은 추한 욕질 생활에서 벗어나야;  2004년 5월 폭력 서클, 정원경이라는 여성에 대해)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데에 놀랐습니다. 직접 링크하지 않습니다.

나는 정원경의 이 모습이 그의 작은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게서 아주 훌륭한 모습도 많이 보았습니다. 사실은 그에 관해 잘 모릅니다. 다만 이러한 분석은 인터넷 세상의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비판적 사고의 문제입니다. 나는 거의 10년간 스켑틱스 활동을 하며 여러 계층의 다양한 패턴을 분석했고 브릭에서도 좋은 사례를 발견합니다. 언제 책으로 출간하려고 합니다.   

(추가) 정원경 일은 8년 전, 4-5일간의 일입니다. 창조론 토의는 그 중의 일부이고요. 그가  직접 토의의 당사자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설명을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학문적으로 창조과학이 정의됐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하다가 아래 댓글에는 스콥스 재판은 창조과학과 무관하다고 했다고 말합니다. 어떤 말이었는지 기억이 없지만 스콥스 재판은 일반적인 진화론 교육에 관한 것입니다. 창조과학은 반세기가 더 지나 교육 문제로 구체화된 것입니다.

“아, 스피릿님, 창조과학에 대한 부분은 더 이상 안 올리시는 게 개망신 피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님은 스콥스 재판은 창조과학과 무관하다고 하신 분이시니까요.^^ 그리고 창조과학을 알려면 '역사책'을 공부해야 한다고도 하셨었죠. 아주 재미있는 사고방식이십니다.“

그리고 미국의 창조론 진화론 논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윈의 진화론 이후 미국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지금까지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나는 2004년엔가 처음 정원경 문제 분석 글을 썼습니다. 자꾸 이름을 거론하며 욕하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보아서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입니다. 피곤하지 않습니까?

누군가 그의 집착 사슬을 끊어주어야 합니다. 주위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그를 돕는 방법입니다. 아래 댓글에 " 이제 브릭이 탐나시는 모양입니다. CSS나 그린비가 뜻대로 안 되자 KOPSA에서 반론불가한 게시판 만들어 마음껏 욕하시더니, 이젠 브릭에 눈독을 들이셨습니까?""라는 말도 있습니다. 정말로 큰일입니다. 누군가 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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