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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민우, 김진만 습관적 조작 문제 생명과학도에게(BRIC) 공개
  글쓴이 : kopsa     날짜 : 07-02-23 18:48     조회 : 3220    
성민우, 김진만 습관적 조작 문제 생명과학도에게(BRIC) 공개

성민우와 김진만의 문제를 생명과학도에게(BRIC) 공개했습니다. 이들의 문제를
학교와 직장과 주위에서도 알아야 하겠다고 보았습니다. 성민우는 지금도 마찬가
지고 김진만은 최근 글을 적지 않지만 그의 글이 인터넷에 떠 있는 이상 현재
상태로 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성격상 달라지지 않았다는 증거가 있
습니다.

연구하는 학생과 연구원의 인성 문제는(이곳에서는 개인의 성격 특징을 다루지
않지만 조작 행위는 인성 문제입니다) 과학계에서도 문제로 보는 것입니다. 아래 
동아일보 “과학교육 이대론 안 된다…박찬모 - 김쌍수 특별대담”에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목적을 위해 조작하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1&articleid=2007022303012017010&newssetid=81

성민우에 대한 법적 조처는 시간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이 잘못됐는
지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이 인성적 결핍을 스스로 깨닫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현재 지도교수에게도 알렸지만 한 단계 나아가 필요하면 실험실을 떠나도록 조
처를 취하려고 합니다. 성민우 유형의 반사회적 인격 행동은 사법 당국에서도 신
경을 쓰는 것입니다. 아래 최근 보도를 링크합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7022314111757184

브릭에 아래와 같이 두 가지 글을 게시했습니다. 글의 성격상 브릭에 게시해도
되는지 문의하여 게시 글에 대해 책임을 지는 이상 무방하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조작이 습관화된 학생이 제대로 연구를 했겠나”는 성민우의 조작 글쓰기 문제
와 김진만의 조작 문제 지적입니다. 댓글로 보아 이 글을 게시한 이유를 잘 파악
하지 못했나 생각하여 다시 두 번째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http://gene.postech.ac.kr/bbs/zboard.php?id=job&page=1&sn1=&divpage=2&category=5&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570

이 두 번째 “어째서 성민우, 김진만 이름을 공개했을까”는 글을 게시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나타냈습니다. 김진만의 문제를 주로 달았는데 브릭에도 김진만을 아
는 사람이 있는지 변호하려는(미숙한 형태이지만)  댓글이 보입니다. 

http://gene.postech.ac.kr/bbs/zboard.php?id=job&page=1&sn1=&divpage=2&category=5&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725

글의 끝을 “공개적으로 반성한다면 기회를 주던가 아니면 생명과학계에서 의심
인물로 설정했으면 합니다.”로 맺었는데, 어떤 식으로 이들의 문제를 끝맺음 할
지는 시간이 흐르면 분명히 될 것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와 조처는 전혀 예상하
지 못했던 것이나 인터넷 시대의 문제, 인간의 문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의 어두운 문제입니다. (강건일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