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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 탐닉자의 일곱가지 특징, 정원경과 성당네트의 정체
  글쓴이 : kopsa     날짜 : 04-11-01 06:47     조회 : 4497    
욕 탐닉자의 일곱가지 특징, 정원경과 성당네트의 정체

정원경(35세, 작은이, NGR) 문제 분석을 계속합니다. 정원경이 활동한다는
성당네트의 정체를 동시에 살펴봅니다.

1. 욕 탐닉, 내용이 없다 

마약 탐닉은 정신적, 육체적 의존성을 의미합니다. 마약에 탐닉된 사람은
정신적으로 우울하고 불안하고 환각에 시달리고 육체적으로도 두통, 복통
등 온갖 통증을 경험합니다. 약을 복용해야 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서 벗
어납니다. 그리고 점차 더 많은 양의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견뎌내지 못합
니다. 

마약 탐닉과 욕 탐닉은 모두 뇌의 문제이며 유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욕에 탐닉된 사람은 하루를 욕으로 시작하여 욕으로 끝내지 않으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불쾌감을 느끼며 처음의 욕으로는 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새로
운 욕을 개발해 나가는 것이 아닌가, 정원경을 보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욕 탐닉의 증세는 첫째 앞서 박근혜에 대한 정원경의 욕과 관련하여 게시한대
로 글에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가 무엇이 나쁜지 그 무엇에 대해
잘못됐다고 하며 비판을 합니다. 그런데 욕 탐닉자에게는 무엇은 없고 누구만
이 있습니다. 이 부분 뒤에서 다시 설명합니다. 

2. 인간 파괴, 추리의 오류

그리고 둘째 증상은 욕이 그 누구를, 인간을 파괴하기 위해 형상화되었다는
것입니다. 간단히 한 가지 앞서 게시한 불쏘시개 글(2003/11/28)에서
찾아봅시다. 정원경은 안지현에 대해 “안지현 - 화끈한 답 글 퍼다 올려줘
도 **눈은 가죽이 모자라 뚫어놓은 듯한 상태라** 보이지도 않고”라고 욕
을 합니다.

그럼에도 2004년 10월 단체 메일에 정원경에 대해 “근본은 정직해 보인
다”고 표현한 이유는 욕 탐닉자의 셋째 증상으로 이들은 추리에 오류는
있어도 사실의 조작은 드물기 때문입니다. 김진만과 같이 조작하여 욕을
하는 사람은 욕 탐닉자보다 더욱 치료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3. 끊임없는 욕 개발

욕 탐닉자의 첫 번째 증상으로 글에 내용이 없다고 했는데, 아래 첨부한
정원경의 조선일보에 대한 글이 그런 예입니다. 그리고 이 첨부 글에서
욕 탐닉자의 넷째 증상을 발견합니다. 마치 마약 탐닉자가 점차 더 많은
약을 복용해야 하듯이 욕 탐닉자는 매일 매일 새로운 강도가 높은 욕을 만들어
냅니다. 

정원경은 조선일보의 "조선의 왕이 되십시오. 모닝플러스"라는 광고 문구
를 보고 이리 저리 억지로 틀어 욕을 만들어 보다가 마지막을 “朝加"로 장
식했습니다. ”모닝플러스“를 다른 식으로 말하면 이렇다는 것입니다. 그리
고는 ”뒤의 두 한자 단어는, 발음을 세게 하면 큰일납니다“라고 했는데 이
것이 정원경이란 인간의 모습입니다.

4. 충고에도 불구 벗어나지 못하는 욕

마약에 탐닉된 사람은 아무리 마약이 나쁘다고 한들 소용이 없습니다. 다
섯째 욕 탐닉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원경의 안지현에 대한 욕에 대해 불
쏘시개에서 그 욕이 나쁘다고 계속 말하는 것을 발견했는데 정원경은 이
나쁘다고 하는 사람을 또 욕합니다. 

불쏘시개에서 2003년 12월 17일 “장미의 이름”의 “안녕하세요, 안지현
님”이라는 제목의 글로 정원경의 욕 문제가 무엇인지 소개합니다. 작은이
가 욕하는 안지현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튼 굿뉴스에서 작은이 때문에 힘 많이 드셨죠? 이젠 신경쓰지 마세
요. ...자신은 근거도 없이 남을 얼마나 몰아세웠습니까? 예를 들면 개신교
인들 가운데 천주교에 호의적인 분들이나 천주교인들 가운데 호교적인 분
들도 '가톨릭'이 아니라 '카톨릭'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도 꼭 자신의
반대자가 '카톨릭'이라고 말하면 개신교 근본주의 냄새가 난다느니 하며 얼
마나 물고 늘어집니까? ....아마도 님이 없게 되면 씹을 대상이 줄어들어
죽을 맛일 겁니다. 씹을 대상이 없으면 자신이라도 씹어야 하는 인생이니
또 누군가를 씹으며 늙어가겠지요. ..그러니 안지현 님. 님은 아무 걱정마
시고 아름답게 사시고 기쁘게 생활하세요. 좋은 사랑 만나시고, 주님 가운
데에서 은혜 충만히 받으세요. 그러면서 서서히 모두를 용서하고 잊어질
것입니다.”

5. 동물적 행태

이곳에 처음 정원경에 대한 글을 올리자 정원경의 반응이 “강씨 강씨”하며
“딸아이디 어쩌고” 하며 “다중인격” 운운한 것이었습니다. 여섯째 욕 탐닉
자의 특징은 동물적 행태입니다. 이 세상 누구에게나 무슨 문제나 욕으로
뒤틀어 욕구를 해결합니다. 그러면서 앞서 다섯 번째 특징으로 말한 대로
자신을, 자신의 행동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앞서 게시 글에도 유사한 내용이 있지만 2003년 10월 13일 불쏘시개에서
“注意要望”이 쓴 “안치현=작은이(정원경)입니다.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라
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안지현을 욕하는데 대해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계속하여서 안지현(Natashaji@catholic.or.kr)님을 고의적으로 욕보이려는
추잡한 짓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추측하건데 그리고 그간 해온 짓을 볼 때
안치현이라는 필명은 안지현님에게 두들겨맞고 분을 이기지 못하고 헐떡거
리고 있는 작은이(정원경)입니다. ...아래는 안치현이라 이름하는 추잡한 자
가 작은이(정원경)이라는 증거자료입니다.“

그리고 2003년 10월 22일 불쏘시개 “건달산”의 글에는 “작은이=dog
fighter . 엄청난 것을 발견했다”가 있습니다.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dog fighter은 작은이 그러니까 미친개렸다. ....어쩐지 dog fighter의 짓
이 안치현의 짓과 같다고 보았는데 또 같은 짓을 하였구나. ...dog
fighter= 작은이= 안치현=정원경 ...작은이 생긴 것이 다중성격으로 보였
어. 걸레가 따로 없구먼. 한번 걸렸으면 그만해야지. 또 같은 짓을 하다니.
걸레는 걸레야.”

6. 성당네트의 정체

이 정원경이 활동한다는 성당네트가 어떤 곳인지, 어제 오늘 성당네트의
홈페이지가 바뀌었는데, 정원경은 “동녘”이라는 이름에게 수고했다고 했습
니다. 정원경과 마찬가지로 동녘이라는 이름이 성당네트에서 중요한 역할
을 하는 것 같습니다. 2004년 10월 22일 동녘이 쓴 “노인네들에게 부탁드
립니다”라는 글을 아래 전문 옮깁니다.

“제발 이 나라를 당신들 욕심대로 끌고나가려 하지 말아주세요. 당신들은
이 나라에서 기껏해야 10년-20년 살다가 가실 예정이지만 우리는 이 나라
에서 40년-50년을 살아가야 한답니다. 당신들 욕심이 아무리 강렬하더라
도 제발 당신의 자식들 생각도 좀 해주십시오. 당신 자식들이 전 국민의
50%가 바글 바글대는 수도권에 목매고 사는 모습...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당신 자식들이 어느 날 간첩으로 몰려 국가보안법에 의거 처벌되는 모습...
불쌍하지 않아요? 당신 손주들이 미국놈들 전쟁 놀음에 휩쓸려 전쟁터로
끌려가는 모습...정말 안 불쌍하신가요? 제발 이제 정신 멀쩡한 젊은이들에
게 맡겨주세요. 정신 오락가락하는 당신들의 욕심 때문에 정말 이나라에서
살기 너무 힘듭니다. 관습법대로 고려장이라도 시켜 드릴까요?“

7. 성당네트가 아닌 미치광이넷

정원경이나 동녘은 성당 네트의 주요 필자라고 합니다. 이것이 성당네트인
지 미치광이넷인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동녘의 글에 대해 나그네
(2004-10-23)는 “마치 자기 코드에 맞지 않는 사람들과 노인들은 죽어
달라는 말이나 죽이겠다는 섬뜩한 말로 들리는 이유는? 그러면 정신 멀쩡
한 젊은이(?)인 동녘은 일찍이 관습법대로 동녘의 부모들에게 고려장을 시
켰드렸는가? 그리고 앞으로 4-50년을 더 살겠다고 하는 것을 보니 자신은
욕심 때문에 정신이 오락가락할 때까지 꽤 오래 살고 싶으신가 봅니다”라
고 했습니다.

그러자 동녘 (2004-10-23)은 “패러디와 은유가 통하지 않는 세상”이라고
오히려 “주제파악 하나 못하실 정도로 늙으신 겁니까?”라고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미치광이라는 것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그렇게 경직된 사고방식으로 이 나라를 끌어오셨으니 나라가 제대로 돌아
갈 수가 있었겠습니까? 제가 언제 죽어달라고 했습니까? 죽이겠다고 했습
니까? 제 글의 주제는 ‘젊은이들의 사고방식을 믿어 달라!’는 말입니다. 주
제파악 하나 못하실 정도로 늙으신 겁니까? 나그네님의 자식들이 영원무궁
나그네님처럼 기득권을 가지고 살아가리라 믿으십니까? 또 손주들은? 언제
세상이 변할지 모르는 겁니다. 나그네님처럼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사람
들 때문에 결국 그 자식들이 피해를 입는다는 사실을 일깨워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지금 행정수도 이전하자는 것이 어디 이런 식으로 정치놀이를
위해 이용될 사안인가요? ....나그네님의 땅값만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가
톨릭다운 텅 빈 마음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랄 뿐입니다.”

8. 종교로 위장한 거짓된 인간의 서클 

일곱째 욕 탐닉자의 특징은 마약 환자가 마약 소굴에서 살 듯 유사한 부류와
함께 산다는 것입니다. 정원경이 김진만과 서클을 형성하고 또 김진만의
성민우, 조승현과의 유대가 그렇듯 거짓되고 조작에 익숙한 부류와 함께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녘에 대해 나그네(2004-10-24)는 “그리고 죽이고 죽으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니요? 그럼 고려장 시켜준다는 말은 무슨 뜻이요? 단순한 패러디고
은유라고요? 하긴 한 때 이태리의 쓰리꾼들은 쓰리하다가 들키면 웃으며
장난이라고 한다고 합디다”라고 합니다.

성당네트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동녘은 자신의 주장을 “가톨릭다운 텅빈
마음”이라고 합니다. 정원경은 “청년 예수”를 들먹입니다. 이것이 무엇들인
가요? 성당네트가 종교를 빙자한, 종교로 위장한 거짓된 인간들의 서클이
라고 하는 이유를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성당네트를 모르던 때는 필자들에
게 정원경을 격리시켜야 할 것이라고 했으나 이제 양식 있는 필자들이 떠
나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첨부

- 게시물제목 : 조선일보의 새 광고를 보고

- 작성자이름 :  작은이 2004/10/26 - 등록


출근을 위해 지하철을 탔는데 좌석 윗편에 있는 광고가 눈에 들어오더군
요.

"조선의 왕이 되십시오. 모닝플러스"

가뜩이나 경국대전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친조선족 헌법재판소 판사님들 때
문에 대한민국 국민인지, 조선왕조 백성인지 왔다갔다 헷갈리는 마당에 조
선일보까지 나서서 경국대전 용비어천가를 불러대시는 모양입니다. 하긴
그거야 조선일보 마음이겠지만요.

사실 조선일보가 그토록 좋아하는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대통령께서
경국대전의 법통을 고스란히 이어받으신 조선왕가의 후예들에 대해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살펴보면 결코 조선일보가 조선의 왕 운운할 자격이 절대 없
음을 잘 알 수 있지요. 더군다나 조선왕조를 아작낸 일제시대에 조선일보
가 뭔 짓을 했는지는 안티조선 사람들을 통해 다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제가 이 광고를 보고 피식 웃은 것은, 과연 조선일보답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눈에 안 들어오시나요? "모닝플러스"
아침 더하기라는 말을 구태여 Morning Plus라고도 안 쓰고 한글로 영어를
가져다가 '모닝플러스'라고 쓰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계속 그렇게
써왔던 관습헌법적 사고방식이라고 이해를 해주겠습니다. 하지만 그럼 '미
국의 왕이 되십시오'라고 하던지, '영어의 킹이 되십시오' 하던지... '조선의
왕이 되십시오'와 '모닝플러스'는 갓쓰고 오토바이 타는 할아버지처럼 서로
따로 노는 게 분명하죠.(조선일보가 영자신문이었나? --;;)
더군다나 대한민국이 건립된 지가 몇 년인데, 지금도 '조선의 왕이 되십시
오'라는 광고문구를 내세우고, 아무 생각 없이 희죽 웃는 남자를 모델로 쓰
느냔 말입니다. 말장난도 분수가 있지. 모닝플러스에 가입하면 정말 나를
왕으로 대해줄 것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아.... 나는 조선의 왕, 조선일보는 일본의 천황? 그럼 말이 되는군.

아무튼 이왕 조선의 왕 운운하면서 광고를 때리신 조선일보를 위해 가르침
을 하나 내려드리겠습니다. 조선시대엔 영어 안 썼습니다. 한자를 썼죠. 한
글은 아녀자나 쓰는 언문이라고 했으니 귀하신 조선일보 나으리들께서 차
마 쓰실 글은 아니겠지요. 그러므로 이렇게 광고하십시오.

"조선의 왕이 되십시오. 朝加"

뒤의 두 한자 단어는, 발음을 세게 하면 큰일납니다......
(그런데 왜 내 눈엔 저게.... '조선의 봉이 되십시오, XX'로 보이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