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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민우(과학경찰-사이캅) 문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05/02/11 추가)
  글쓴이 : kopsa     날짜 : 05-01-21 08:06     조회 : 4839    
(2007년 12월 30일 확인)

성민우(과학경찰-사이캅) 문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이라?
2005/02/11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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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11일 추가합니다. 아래 글을 게시한 다음에 성민우가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를 폐쇄한 것으로 보아, 이 글을 읽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성민우를 알고 있는 사람은 그에게 이 글을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곳으로 성민우의 현재 소속처에 관한 정보가 전달되었는데 틀림없어 보입니다. 소속처라고 막연하게 표현합니다. 성민우의 소속처와 성민우의 문제를 상의하기에 앞서, 이 글을 게시합니다. 

강박사는 얼마 전에 성민우가 자신을 밝히고 떳떳하게 글을 쓰고 그 글들이 훌륭한 글로 인정받는 것이 자신을 위한 방법이라는 글을 게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민우의 답은 “강간일씨 생쑈”라는 것입니다. 가망이 없음을 인지하고 있지만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성민우는 자신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성민우는 아직 남아 있는 잘못된 글을 전부 삭제해야 하며 반드시 그곳에는 사과문을 게시해야 합니다. 즉시 이 충고를 행동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때에는 이곳에서 발견한 성민우의 제반 문제를 소속처와 상의하여 강제로 교정토록 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강건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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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들 우리의 교육 현실을 살피고 교육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적습니다)

성민우(과학경찰-사이캅)라는 고대 유전공학과를 나온 젊은이 문제입니다. 30세쯤 될 것입니다.

“강건일씨 낯짝을 보여라”

“측은한 노인이라 봐 준다”

이런 소리를 한다고 오래 전에 적은 적이 있습니다.  며칠 전에 그의 홈페이지에서 누군가 자기소개를 해 달라고 하니까 “아직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이라”는 글을 쓴 것을 발견했습니다. 2004년 12월 12일 글입니다.

“저의 소속을 여기에 밝히면 악용하는 사람이 있어서 밝힐 수 없습니다. 이해 안가실지 모르겠지만 이미 몇몇 사람이 당했는데, 소속처로 전화를 해서 업무를 마비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직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이라 그 때 까지만이라도 제 소개는 잠시 보류 중입니다.” 

그런데 성민우가 부모가 있는지, 자기 아버지에 관해 써 놓은 글이 있습니다. 2003년 1월 1일 새해 첫날 이렇게 썼군요. 이런 것 자기가 공개적으로 써 놓았으므로 공개하는 것입니다.

“..  아버지가 연수원에 다니시는데 연수원에서 내준 숙제를 저더러 해달라는군요. 켁.. 연수원에서도 인터넷에서 배껴 내는 것을 방지하고자 친필로 쓴 것만 받겠다고 그라네요. -_-;; 1월 5일까지 제출해야 한답니다. 열심히 해야죠. 해피 뉴 이어 ㅡㅡv “

성민우의  아버지는 자식에 대한 기대가 클 것입니다. 그래도 대학원(석사과정)을 다닌다고 하니까 자식에 대한 기대를 이런 형식으로 표현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자식이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요?

어린 학생도 무슨 글을 쓸 때에는 아는 것만을 그리고 확실히 모르는 것은 확인해서 적습니다. 이런 것은 교육이랄 수도 없는 그저 사람의 기본이 아닙니까?

그런데 성민우의 경우 사고의 혼란이라는 표현을 했지만 아주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아래 "강건일씨 과거 행적“이라는 글의 제일 앞 대목을 인용하여 설명합니다. (언제 그 뒤의 것도 분석하겠습니다)
 
“..  강건일씨는 한국에서 스켑틱스에 관련된 책(신과학은 없다, 과학 마술 미스테리, 강박사의 초과학 산책)을 몇 권 쓴 바 있습니다.“

여하튼 이것은 맞습니다. 

“그 후 천리안에서 스켑틱스 동호회가 만들어졌고 강건일씨도 가입해 함께 활동했습니다.“

이 부분은 이상합니다. 강박사가 초과학 산책을 쓴 것은 2001년인데 천리안 일은 1998년에서 1999년에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적 내용을 제대로 적을 줄 모르는 사람은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여 레포트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천리안 일은 여러 차례 설명했습니다. 김진만에게 천리안에 동호회를 만들어 운영하도록 한 과정과 강박사가 도와만 주다가 KOPSA 아이디로 들어가 스켑틱스 동호회가 아니니, 바로 잡아야 한다고 지적한 내용, 그리고 관계를 끊은 내용, 그리고 김진만이 자기 자료를 날라 개인 사이트를 만들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확인하기 위해 4-5일간 다른 아이디로 들어가(그후 비공식 일에 사용한 집에 버려져 있던 ahah...) 토론을 한 내용 그리고 토론을 종결하며 누군가 밝힌 내용은 밝히며 한 말까지 게시판에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성민우는 아래와 같이 적었습니다.   

“그 때 당시 그는 전직 교수, 약학 박사, 60대라는 나이에 전혀 걸맞지 않게 독설과 거짓말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것을 관철시키기 위해 이중, 삼중으로 아이디를 만들어 여러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하여 자신이 글을 쓰고 자신이 답을 달고 하는 쑈를 했다고 하는군요. 글을 쓰는 사람이 같은 사람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게 되었고 나중에 조사해 보니 모두 같은 사람임이 드러났습니다. 당시 동호회 사람들은 그것을 알고 그 유치한 행동에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는군요. 우리 카페에도 당시 천리안 동호회 회원들이 많이 있으니 확인 가능합니다.”

당시는 통신시대이기 때문에 몇 개 아이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강박사는 거짓말을 퍼붓는 일이 없습니다. 그저 무의식 속에 무슨 목적을 갖고 아이들 게시판 싸움처럼 구성하여 적었는데....성민우의 모든 글이 이렇습니다. 무엇을 만들어 적습니다. 엘리자베스 타그에 관한 글에 조작이 있다고 지적한 것도 이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아버지 기대에 부응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성민우가 강박사를 60대의 나이라고 한 것입니다. 천리안 일이 언제인지,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글을 적었는데, 그러면 강박사는 지금 70에 가까운 나이겠네요. 그리고 2004년 12월에 성민우가 강박사 나이를 처 들고 한 말이 “아직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인터넷 신문 게시판을 보면 나이로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민우가 그런 유형인 것 같습니다. 자신은 “과학경찰-사이캅”이라고 무슨 경찰 흉내를 내겠다고 하지만, 이것도 이상하지만 실제는 가장 밑바닥 인간입니다.

성민우가 다녔다는 대학원 교수에게 성민우에 관해 물으며 강박사를 보고 “쥐새끼니 하는” 조그만 글을 보냈더니 그 교수는 자신의 잘못인 것처럼 그렇게 미안해 할 수 없었습니다. 성민우의 아버지는 이것을 알면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합니다. 30세나 되는 다 큰 자식이라구요? (그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