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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3,000 이 넘은 김진만, 성민우 관련 두 게시물
  글쓴이 : kopsa     날짜 : 05-01-12 20:10     조회 : 4236    
조회수 3,000 이 넘은 김진만, 성민우 관련 두 게시물

이곳 게시 글이 많지만 지금 보니 조회수 3,000 이 넘은 것이 두 가지 있습니
다. 이 조회수가 어떻게 나왔는지 알 수 없고 무슨 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아래 두 가지입니다. 

*토론 방법, 인신 비방(ad hominem-abusive)과 근원(2003/02/27)
*토론 사례, 성민우 등 관련 계속(03/06/23, 최종 03/06/27)

1. 사회 병소 부류의 행동

위의 두 가지 게시물은 김진만과 성민우의 문제에 관한 것입니다(이들이 누구인
지는 적지 않습니다). 위의 것은 김진만의 인신 비방 문제가 정신상 문제라는
것을 지적한 것이며 아래의 것은 성민우의 문제를 직접 그의 게시 글을 인용하
여 말한 것입니다. 이러한 거짓된 아이는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2005년 새해 들어 김진만의 첫 글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았더니 그는 부산대 조
교수가 어떠니 경희대 누구가 어떠니 하며 skeptic을 파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
했습니다. 직전 글에도 스켑틱이 무엇인지 적었지만 이들의 행동, 특히 부정
직, 조작, 인신 비방과 파괴와 같은 것은 사회 병소 부류의 행동이지 과학과 이
성의 가치를 높이는 스켑틱의 비판적 사고가 아닙니다.   

2. secular humanism까지 팔고 있다

김진만은 skeptic에 더하여 secular humanism을 팔고 있습니다. 자신의 홈페이
지에 secular humanist 선언까지 버젓이 올려놓고 있는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종교를 전부 없애야 한다는 사람이 secular humanist인데 그는 자신이 가톨릭
신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는 skeptic이 무엇인지도 secular humanist 선언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고 그저 광고하고 있습니다.   

실제 김진만의 행위는 이 세상에 secular humanist가 존재할 이유에 해당합니
다. 바로 개신교니, 가톨릭이니 하며 싸우는 행위 때문에 종교는 종교 가운데
서 사람을 죽인다는 말을 듣는 것입니다. 아래 첨부한 그의 종교 싸움 글에서
무엇을 발견합니까?
 
3. 김진만의 종교 싸움 글
 
아래 김진만의 종교 싸움 글에서 상대방 글은 생략했습니다. 개신교의 창조론
내지 창조 과학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읽어보십시오. 개신교와 가톨릭
의 차이를 말하는 대목도 있습니다. 이외 3가지 대목을 발췌합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는 사람은 쉽게 말해서, 구원받은 티가 납니다.
그런데 님의 글에서는 그런 모습이 없거든요..“

“아참 카톨릭이라는 종교는 없습니다. 가톨릭이죠...
바보들은 이름도 제대로 모르죠..“

"제가 볼 때 님은 우선 정신감정부터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기도하다가 뇌에 산소가 부족해서, 아마 일부분 손상을 입으신 것 같습니다."

....................
*첨부

김진만 사이트, 작성자 : 운영자 
2002/07/21
ㅎㅎㅎㅎ 

남의 종교라...
아실지 모르지만 전 가톨릭입니다.

그리고 님이 주장하는 대부분은 가톨릭에서도 이교도의 풍습과 밀접하다고 생각
하는 수비술과 관련이 있습니다. 숫자의 의미 이런 것이 다 수비술이죠..
제 사전에도 있으니까 찾아보세요..

님이 말하는 내용 제가 찾아보면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님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저는 성경에 대한 글을 자세히 찾아보기 때문
입니다.

전 구약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이유는 구약의 구조를 님과 다르게 해석하기 때
문입니다. 님이 창세기에 관심을 갖는 동안 전 출애굽기에 관심을 갖습니다.

그리고, 창조과학자들의 상당수는 인종차별주의자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과학이 미국 인종차별주의자가 가장 많은 지역에서 창궐하는
것이구요.. 어차피 님도 안 믿는 것이니까,, 잘 모르겠죠.. ㅎㅎㅎ,
원래부터가 인종차별주의를 합리화하기 위해서 창조과학이 발달해 온 것입니다.

우리나라 온 선교사들자체가 인종차별주의자 였습니다.
그점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차라리 교회 목사에게 물어보시죠..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알려줄 겁니다. 왜 아시아에서 개신교가 우리나라를 제외
하고는 거의 실패했는지 아주 소상하게 가르쳐 줄겁니다.

프로테스탄트가 이단이라? 제가 어디에 썼는지 모르지만, 몇몇 구절에 대해서만
큼은 저 프로테스탄트가 완전히 실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님이 자신있으면 논리적으로 글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님의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겁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정한 어거스틴 성인도 몰랐던 것을 님이 안다고 착각하시니 말입니다.
더군다나 성경을 자기 자의적으로 갖다 붙이고 말입니다.

성경을 안다고 말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겸손하지 못했고, 그 대부분은 사실은 착
각이었습니다. 아마 님도 그 부류에서 벗어나 있지 않으리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는 사람은 쉽게 말해서, 구원받은 티가 납니다.
그런데 님의 글에서는 그런 모습이 없거든요..

아참 카톨릭이라는 종교는 없습니다. 가톨릭이죠...
바보들은 이름도 제대로 모르죠..

한번 님이 도전해 보세요..아마 치욕스런 나날이 될 겁니다.
전 대학교때부터 바보들의 도전을 받았었으니까요..
님이 성경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고 싶군요..

글쓰기 전에 한가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가톨릭은 굳이 목사처럼 목회를 하지 않아도 되는 신학자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들의 성경지식은 지난세기에 이미 개신교를 넘어섰죠...
그 많은 사람들이 님만 못하다고 장담하는 생각한다면 한번 도전해 보시길 바랍
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가 무신론자라고 착각하고 성경을 맘대로 인용하다가 대
부분 망신당하고 갔습니다.

P.S.
제가 답변을 늦춘 것은 제가 공부한 책들이 현재 집에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찾아 읽어야 하기 때문에 잠시 늦춘 것이죠...
물론 님의 글을 보면 그럴 필요가 없다는 느낌이 들지만...

제가 볼 때 님은 우선 정신감정부터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기도하다가 뇌에 산소가 부족해서, 아마 일부분 손상을 입으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