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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만의 비정상 행동 계속, 형질 전환 동물 관련 최근
  글쓴이 : kopsa     날짜 : 04-08-19 04:42     조회 : 5900    
김진만의 비정상 행동 계속, 형질 전환 동물 관련 최근

이곳 게시판에는 김진만에 관한 많은 문제가 게시돼 있습니다. 김진만의
이상한 비방 글을 접하고 분석하기 시작하여, 차츰 그의 문제가 예사롭지
않다고 느끼기 시작하여 정신병리적 문제라고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1. 견고한 망상 

김진만 행동의 지속성을 유심히 보아야 할 것입니다. 가장 최근 정원경의
문제에 포함된 예를 들어봅시다. 김진만은 자신은 "절대적인 진리가 없다
또는 초능력이 없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이
경우 김진만에게 무어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믿으면 믿는 것이
지요.

그런데 김진만은 강박사가 "절대적인 진리가 있다고 한다 또는 초능력이
없다고 한다"고 하며 "강씨, 강씨하며 도그마티스트라고 하기를" 반복합니
다. 진정으로 강박사가 그렇게 믿는가요? 그리고 그 추리는 옳은가요? 김
진만은 논증을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김진만은 무엇 때문에 몇 년간을 반복하며 이러한 행동을 하는가요? 그 안
에는 자신이 스켑틱이고 강씨는 도그마티스트라고 보이게하기 위한 이상
심리가 있을 수 있으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저 자신이 구성
한 망상 체계 내에서 증오하고 파괴하는 정신병리적 문제인 것입니다.
 
2. 김진만의 최근 이상한 글 

강박사는 처음부터 30대 나이의 김진만의 글에서 논증의 결핍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이 양상을 분명히 하기 위했던 것이 "민찬홍 철학교수 시리
즈"입니다. 아직 그를 정신병리적 문제라고 정리하기 이전입니다. 이런 분
석을 통해 그의 사고가 지극히 혼란되었고 지식의 결핍과 거짓이 뒤범벅되
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김진만은 아래 첨부한 것과 같은 "광우병 안걸리는 소 만든다"를 2004년
8월 18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그곳에는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몇년전에 아마 3년이 더 지난 것 같은데...영롱인가 뭔가가 EPO라는 단백
질을 생산한다고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서 제약허가를 받는다고 농진청에서
반 사기를 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당연히 알고
있었고, 그때 강모라는 사람이 제가 근거 없는 소리를 한다고 저를 비방하
고 다녔는데,  아직도 농진청에서 EPO 생산한다는 말 없는 것으로 압니
다."

3. 한국아이닷컴의 일

이 일은 "민찬홍 시리즈" 앞에 있는 내용입니다. 당시 김진만은 한국아이
닷컴의 동호회에 형질 전환동물에 관한 글을 썼는데 항상 그렇지만 "전혀
논증이 되지 않은" 글이었습니다. 강박사의 글은 김진만의 논증이 결핍된
문제의 지적이었습니다. 위에서 김진만이 강모라고 하며 말한 것과 같은
"형질 전환동물로 무엇을 생산할 수 있는지, 없는지 언제까지 가능한지, 불
가능한지"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김진만은 자신의 글을 퍼다가 비판을 했다고 그 퍼간 것이 지적재산
권 위반이라느니하며 강박사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나아가 그는 강박사
인신 비방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아이닷컴의 팀장에게 전화
와 메일을 보내 비방글을 삭제해야 한다고 말했고, 삭제되었습니다. 이것이
형질전환동물 관련 스토리입니다.

4. 결론

이번 글에도 나타나 있지만 김진만의 글과 행동은 항상 동일합니다. 나는
옳고 너는 틀리고 너는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대로된 논증이란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파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자세히, 이곳 게시판에 많은 예로 분석해 놓았지만 김진만의 사고와
행위에는 패턴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지적 결핍, 부정직, 조작, 지속적이고
극단적인 인신비방과 파괴의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항상 옳다고
믿고, 그 행위가 자신에게 어떤 문제인지, 타인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모르는 정신병리적 문제라고 정리한 증상들이 들어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일반 사람에게 말하고자 합니다. 글이나 말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글에서 또는 자신의 글에서 근거가 부족하거나 추리에 오류가 있
는 부분을 발견하면 지적하고 시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모두가 자
기 향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김진만은 어째서 이렇게 돼 버린 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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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04-08-18 00:17:23, Hit : 10, Vote : 0) 
광우병 안걸리는 소 만든다
[중앙일보] 2004-08-17 18:31 기사리스트로

[중앙일보 이찬호 기자] 강원도는 세계 최초로 인간 배아줄기 세포 배양에
성공한 황우석 서울대 교수 연구팀과 BIO 생명공학기술 협동연구 협정서
를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횡성군 둔내면 도 축산기술연구
센터에 시험연구시설을 설치하고 황 교수 연구팀이 이곳에서 형질 전환 복
제소와 광우병에 걸리지 않는 소 생산을 비롯해 고가의 치료용 단백질인
알부민 등을 본격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추기로 하는 협정서를 18일 체결키
로 했다.

도 축산기술연구센터는 해발 500~600m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280만5000
㎡의 초지가 있어 소를 기르기에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협동연구사업은 도에서 2006년까지 37억원을 투자해 대리모 300마리와 사
육시설을 시험연구용으로 제공하고 복제 수정란 이식과 사육을 맡기로 했
다.

서울대는 황 교수팀이 형질 전환이 검증된 수정란을 생산, 공급하는 한편
분만 후 유전자 검증과 생산된 송아지의 시험연구를 담당하며 중장기적으
로는 두 기관이 도 축산기술연구센터를 생명공학전문 연구기관으로 육성
발전시키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도는 형질 전환 복제소 생산이 성공할 경우 앞으로 형질 전환 동물의 젖이
나 오줌.혈액 등에서 질병 치료에 유익한 치료용 단백질의 대량 생산이 가
능해져 전 세계적으로 연간 600t 42조원에 이르는 알부민 소요량의 상당
부분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광우병에 안걸리는 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제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뭐 그점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소에서 인간 알부민을 만드는 계획은 100% 실패할 것을 장담합니다.

다른 단백질과는 달리 알부민은 양으로 승부하는 단백질입니다. 다시 말해
서 엄청 많은 양이 발현되어야 성공한다는 말입니다.

단순히 많이만 만들면 된다면 사실 소젖인 우유에서 발현되게 하는 것 자
체는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은 이미 많은 연구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려운 기술
절대로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러한 의약품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을까요? 현재까지 이러한
방식 즉 형질전환 동물을 이용해서 생산을 하려는 것으로 대표적인 의약품
은 AT-III가 있는데,, 솔찍히 아직 허가를 받았는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만 오래전부터 임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판매된다는 이야기는 없습
니다....

왜 그럴까요?? 많은 사람들은 소젖에서 알부민을 생산하면 무척 싸다고 생
각하는데, 그것은 정상적인 소를 일반적인 시설에서 기를때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제약산업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도록 기르는 경우는 사실 더 비싸
집니다. 예를들어 대충 키운다면 하늘에 새가 지나가면서 배설물을 떨어뜨
리고 이것이 조류 독감 바이러스를 전염시키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결국 시설을 최신식으로 만들고,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을
깔아야 합니다. 광우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 바이러스에 그 소가
감염되지 않았다고 장담합니까?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AT-III는 매우 운이 좋은 case 인데 다른 방식으로는 생산이 어렵다고 생
각되기 때문에 이 방식으로 생산한 것입니다.

몇년전에 아마 3년이 더 지난 것 같은데...영롱인가 뭔가가 EPO라는 단백
질을 생산한다고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서 제약허가를 받는다고 농진청에서
반 사기를 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당연히 알고
있었고, 그때 강모라는 사람이 제가 근거없는 소리를 한다고 저를 비방하
고 다녔는데,  아직도 농진청에서 EPO 생산한다는 말 없는 것으로 압니다.

알부민이 약간 나은 점은 대량의 생산이 필요하고, 다른 일반적인 생물산
업계의 생산방식으로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Yeast에서 생산하는 기
술이 이미 나온지가 거의 10년이 되가는 것으로 압니다. 그 제품 아직도
허가 받지 못했습니다.

우유에서 알부민을 생산하는 것은 앞으로 가까운 장래에는 절대로 성공하
지 못합니다. 그것은 생산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validation의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약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아주 너무 쉽게 생각하는데, 몰라
서 그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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