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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당네트 가톨릭 신자가 보는 정원경(작은이, NGR)의 사고와 행동
  글쓴이 : kopsa     날짜 : 04-07-29 18:52     조회 : 5158    
성당네트 가톨릭 신자가 보는 정원경(작은이, NGR)의 사고와 행동

정원경(작은이, NGR)이라는 35세 여성의 문제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이곳
에서는 정원경이 아침에 눈을 뜨면 어디 욕할 것이 없을까 시작하여 여기
저기 인터넷 게시판에 욕질을 써 놓는 그런 인간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
러한 정원경이 성당네트의 필자라니 이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 성당네
트에서는 정원경을 어떻게 보고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 조그만 프로젝트를
해 보았습니다. 

1. 이곳에서 보는 정원경의 모습은? 

우선 2004년 6월 단체 메일에 적은 글을 아래 옮겨 놓았습니다. 정원경은
다른 사람을 욕하며, 그렇게 욕할 것이 아닌데도 "벽에 똥칠하는" 식으로
이상하게 표현합니다. 비정상입니다. 그런데 이 표현을 읽는 사람은 정원경
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정원경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모습을 그 "똥"과 함
께 연상하리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이번에도 '정원경의 성당네트 글에서 발견한 것'을 게시했지만 게시한 글
외에도 성당네트의 정원경의 글에서 많은 이상한 점을 발견합니다. 예를
들면 '개신교 선교가 예수님을 전하는 거라고요?'라는 것도 있는데 이라크
에서 피살된 선교사가 온누리 신자니, 개신교 신자니 하며 이런 말을 했습
니다. '개신교 선교는 개신교 교회 나와서 십일조 잘 바치라는 겁니다'라고
했는데 근거와 특히 추리에 결함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원경의 또 다른 글에 '손자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고 싶은 사람들'이라
는 것도 있는데 그 내용은 '서프라이즈 서영석씨' 부인 문제, '딴나라당 대
변인이신 전여옥 여사'의 책 표절 문제, '서울시장이신 이명박씨'가 있는데
이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근거에 논란이 있는 부분도 있지만 '손자 벽
에 똥칠하는' 식의 결론은 이들의 나이를 보아서도 그렇고 지극히 이상한
추리입니다. 35세 나이의 정원경이라는 여성의 글에서 비정상을 발견합니
다."

2. 성당 네트에서 확인한 부분, 김선일 피살 

성당 네트에서는 정원경의 사고와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인하
기 위해 성당네트의 자유 게시판에 6월 30일, 25일, 24일 한 차례씩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강박사의 진심을 표현한 것입니다. 원문은 생략하고 반응
만을 아래 첨부했습니다.

이라크에서 피살된 김선일과 관련하여 정원경의 "개신교 선교가 예수님을
전하는 거라고요?"라는 개신교를 비방하는 글에 대한 추천이 7입니다. 가
톨릭 신자 중에는 개신교에 대해 거부감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을 보고 강박사는 "나는 김선일씨가 승리자
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글을 올렸는데 추천이 24입니다. 강박사와 마찬가
지로 성당네트의 가톨릭 신자 대부분이 김선일 사건을 순수 종교적 시각에
서 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성당네트에서 확인한 부분, 정원경의 행동

앞서 정원경과 아줌마의 토론을 분석한 적이 있습니다. 정원경은 자신이
이라크 파병을 지지한 적이 없는데 지지했다고 한다고 아줌마에게 "아줌마
라는 자에게 공개적으로 (다시) 묻겠습니다"라고 합니다. 말투도 그렇고 싸
움질에만 익숙한 태도입니다. 증거를 대지 못할 때에는 허위 모함, 비방을
했으니 조처를 취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이 글에 대한 추천은 2입니다.

그래서 강박사가 "작은이에게 한 마디 합니다"라는 글을 적었습니다. 아줌
마가 정원경에게 파병 문제를 토론하자고 하니까, 한나라 당이니 박그네꼬
가 어떻고 하는 이야기였고, 이런 애매함 때문에 오해가 있었다는 말이었
습니다. 더욱이 종교 사이트가 아닌 일반 사이트에서도 정원경과 같은 말
을 하는 사람은 찾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추천이 26입니다.

그러자 정원경은 "바보 아냐?"라고 했는데 추천은 1입니다. 그래서 강박사
가 "작은이는 보소서"라고 하며 정원경의 글쓰기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고 지적했는데 추천은 15입니다. 그런데도 정원경은 계속 "아줌마의 바보
짓"이라고 하며 무엇을 말합니다. 추천은 1입니다.

4. 결론

정원경이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을까요? 지난 몇 년간 인터넷 불량
배들을 접해 보고 교육적인 시도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김진만과 함께 "딸아이디" "강씨" "강모씨"하는 정원경의 불량 행동은 바로
지금도 계속입니다. 5년전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정원경 등 불량배에 대한 분석은 이들의 정체를 알리기 위해 적습니다.
그리고 출간할 계획인 스켑틱 잡지의 "비판적 사고" 부분에도 도움이 되고
언제 책을 쓸 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1900(강건일 "내마음")
 나는 김선일씨가 승리자라는 것을 깨달았다  [13]
 2004/06/30 24 97
 
1899(정원경 "작은이")
 [뉴조에서 펌] 김선일씨를 순교자로 보는 시각에 대한 반론 
 2004/07/01 0 27
 
1898 (정원경 "작은이")
 김선일씨의 이라크 사랑의 잘못된 점  [2]
 2004/06/30 5 46
 
1897(정원경 "작은이")
 개신교 선교가 예수님을 전하는 거라고요?  [4]
 2004/06/30 7 68

......................................
1867(강건일 "이성")
 작은이에게 한 마디 합니다  [2]
 2004/06/25 26 99
 
1865(정원경 "작은이")
 바보 아냐? 
 2004/06/25 1 39
 
1864 (강건일 "이성")
 작은이는 보소서  [1]
 2004/06/25 15 74
 
1863  (정원경 "작은이")
  아줌마의 바보짓. 
  2004/06/25 1 34
 .........................................

1860 (정원경 "작은이")
 '아줌마'라는 자에게 공개적으로 다시 묻겠습니다.  [4]
  2004/06/24 2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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