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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릭(Bric) 남홍길 교수는 패거리를 해체하시오
  글쓴이 : kopsa     날짜 : 10-08-19 04:28     조회 : 3948    
브릭(Bric) 남홍길 교수는 패거리를 해체하시오           

포항공대 국가지정 생물학연구정보센터(브릭)의 문제를 계속하여 적습니다. 얼마 전에 과학관련 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브릭의 고문인 남홍길 교수가 집단 지성이라는 말을 한 것을 보고 그 사이트의 교수에게 실은 집단 지성이 아니라 집단 폭력화의 문제가 있다고 알리는 메일을 보냈는데, 아래 최근 실태를 적습니다.   

몇 년 전 브릭을 처음 보았을 때 특정인을 겨냥하여 여럿이 욕을 해 대는 것을 보고 이런 식으로 아무 것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친황우석 경향이든 무엇이든 토론은 각자가 글을 갖고 하는 것이지 글을 쓴 사람은 의식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제시된 글이 근거와 추리에서 올바른지를 갖고 토론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곧 그 욕설 무리가 하나의 패거리에 속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엊그제도 브릭(티셔츠) 서클의 점호가 시작되자 이 사람 저사람 응답을 시작하는데 이형기, 박상수 교수와 관련하여 강박사가 경험한 사람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브릭이 조성한 이 서클의 구성원이 모두 (언어)폭력을 휘두른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관리자를 포함하여 모두가 폭력 행위의 문제에 대한 인식이 없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들이 폭력 행위를 제어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과거부터 강박사를 따라다니며 욕을 적어 놓은 별똥별이라는 인간이 있었는데, 브릭 서클의 행동대원쯤 됩니다. 최근에 그에 관해 “비판적 사고는 사실적 증거와 올바른 추리”라는 글을 적었습니다. 괄호 안에 설명을 달았습니다. 강박사의 끈기 하나는 대단하지요? 사이버 세상이지만 인간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교훈을 찾으려고 합니다.   

“비판적 사고는 사실적 증거와 올바른 추리”

나는 오랫동안 회의주의 활동을 하며 과학적 사고, 즉 비판적 사고를 강조해 왔습니다. 이것은 정직하고 객관적으로, 사실적 증거와 올바른 추리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브릭에 게시한 글 가운데 이러한 글쓰기에서 벗어난 것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별똥별을 표본으로 브릭에 말하려고 하는 것은, 브릭이 비판적 사고에 입각하여 토의하는 마당이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가장 최근의 몇 가지 사례를 봅시다. 우선 아래 게시 글에 언급된  조금 오래된 사례이지만 황우석 박사 재판 요약문을 브릭에도 참조가 될 것이라고 게시했을 때 별똥별은 무슨 꼽사리니 하는 욕을 댓글로 적었습니다.

어째서 여기에 욕이 나옵니까? 그래서 나는 단지 “브릭이 이렇게 운영돼서는 안 되는데. 별똥별과 같은 사람 아직도 있군요.”라고 하며 생명 윤리 문제를 말하였습니다(최근의 윤리 관련 논문을 포함하여 다루어 보았으면 하는 토픽입니다). 그러자 별똥별은 이렇게 적어 놓았습니다. 나는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데 누구 아는 사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시궁창이 브릭에 걸맞습니까?

“웃자고 하는 말에 죽자고 달려들던 그분 맞으신가 보네요. 브릭이라는 사이트의 소리마당이라는 게시판을 자기 취향에 맞게 재단하려는 열정을 보이며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 몇몇 분들을 쫓아내고 싶어하시던 그분 말이에요. 이런 분을 두고 '스따' 또는 '전따' 라고도 하지요. 자기 잘났다는 교만함에 다른 모든 이들을 자신의 사고의 틀에 맞춰 재단하고 싶어하는...세상은 그런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곳이 아닙니다.”

(브릭의 무엇을 대변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별똥별은 자신이 단지 브릭 방문자의 하나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것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브릭이 서클화되어 생긴 문제입니다. 브릭은 브릭 티셔츠 모임이니 포항에는 브릭이 있다는 등 패거리를 만들 작은 소지 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것이 별똥별의 사고의 패턴입니다.(이런 사고의 인물이 브릭 서클의 행동대원의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정상이라면) 다른 사람이 글을 적으면 그 글에 이해하기 어렵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으면 이런이런 부분 자세히 알려달라거나 내가 보기에 이렇게 틀렸다고 적으면 됩니다. 그러면 틀렸다고 지적받는 사람은 만일에 그것이 틀렸으면 내가 몰랐던 부분이 있군요 하고 수긍할 것이고....이렇게 토론은 향상이 되는데 아래 예를 보십시오.

어떤 사람이 식이요법으로 암을 치료한다는 글을 올리자 별똥별은 동영상으로 “씨부리지 말라”고 합니다. 어째서 씨부리지 말라는 것인지 내용이 없습니다. 그 내용이 틀렸으면 이러이러하게 틀렸다고 하면 그리고 그것이 과학적 증거에 부합되는 것이면 다른 몰랐던 사람도 아는 것이 아닙니까? 그저 욕입니다.

엊그제지요. 어떤 사람이 “핵치환 줄기세포 연구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라는 글을 게시했을 때 별똥별은 어쩌라구요라는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자신의 의견이 없습니다. 그러자 그 게시자는 공손하게 “기사내용은 읽으셨는지요 별똥별님.”하고 말합니다(잘못된 인간 때문에 불필요하게 글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별똥별은 “성체줄기는 배아줄기를 대체할 수 없다더라 하는 뉴스 링크나 달랑 두개 걸어놓으면 뭐합니까?......바이오, 특히 의생명공학에서 그런 얄팍한 흑백논리가 통할거라고 보세요?”라고 합니다. 핵치환 줄기세포 연구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라면 어떤 근거로 그런 이야기를 하나 누구나 궁금해 할 터인데, (그리고 학술적 토론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별똥별의 반응이 참으로 이상하지 않습니까?

글을 줄이기 위해, 마지막으로 내가 “진화론 창조론 토론 방법에 대해”에서 하고자 한 말은 이곳저곳 욕을 남발하는 어떤 사람이(충분히 근거를 댔지요) 자신이 진화론 창조론 토론을 해서 한국 최초의 회의주의자라고 하는데, 가톨릭 신자라고 하는 그가 실제는 기독교가 창세기 1장 1절의 천지를 창조한 엘로힘을 믿는 유일신교임을 부정하는 또는 모르는 이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지 문제를 제기한 것입니다.

그런데 별똥별의 댓글은 “그렇게 nit-picking 해서 하고 싶은 말이 무엇입니까? ...이게 님이 말하는 "토론 방법" 이라는 것인가 보네요. 하찮은 말꼬리잡기에 대해 다시 꼬투리잡기. 'kopsa' 님이 "왜" 이런 글을 올렸는지는 둘째치고, "무엇을" 말하고 계신지조차 불분명합니다.”라고 합니다.
 
(KOPSA 게시판 “창조론/철학과 정치”에 “진화론 창조론 토론 방법”이 게시돼 있습니다. 위의 댓글이 이상하지요? 이번 이 글에 대해서도 욕설이 줄을 지어 게시됐습니다. 이것이 과거에도 경험했던 브릭 서클의 행태입니다. 별똥별이라는 인간은 강건일 노인, 강건일 옹이니 하며 “특정인물에 대한 실명 비방 및 인신공격의 예시”라고 하며 이곳 “토론 방법”과 “토론 사례”를 링크로 달아놓았습니다. 그는 근본적으로 비판이 무엇인지, 욕.비방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간단한 논리지식 하나 없습니다. 아래 계속합니다.)   

별똥별의 패턴이 항상 동일합니다. 욕을 하고는 무슨 이유를 댑니다. 그 이유가 항상 동일합니다. 자신이 이해 못하면 다 잘못 쓴 글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글을 다른 사람을 비방했으니 자신도 욕할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비판이 무엇인지, 욕 비방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니 욕을 하며 자신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별똥별은 과거의 이형기, 박상수 등과 관련한 이런 저런 링크를 가져다 대는데 제대로 된 토론이라면 인용은 논문의 인용과 마찬가지로 정직하고 객관적으로 사실적 근거와 올바른 추리로 작성된 글이어야 합니다. KOPSA에 자세한 분석이 있지만 이형기 하나만 말하면, 그는 지식도 논리도 부족한 전형적인 선동 꾼입니다. 별똥별은 그의 찬란한 말을(또 욕을) 인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윗부분 다른 형식으로 바꾸어 작성했습니다. 별똥별뿐이 아닙니다. 나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 모르나 이런 질의 사람들이 패지어 브릭을 더럽히는 것을 염려하는 것입니다. 브릭이 패거리를 지어 생긴 문제입니다. 브릭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사이트입니다. 명색이 한 국가가 지정한 생물학연구정보센터입니다. 남홍길 교수는 브릭의 수준을 보지 못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