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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재(UCSF)와 김진만(녹십자), 비정상 행동의 근원
  글쓴이 : kopsa     날짜 : 09-07-13 11:59     조회 : 5306    
김우재(UCSF)와 김진만(녹십자), 비정상 행동의 근원

김우재는 연세대를 나와 포항공대에서 박사를 하고 박사후 연구원으로 있다 현재는 UCSF의 연구원인 30대 중반 나이의 젊은이입니다. 김진만은 서울농대와 대학원 석사과정을 나온 녹십자 연구원으로 현재 40대 중반입니다. 오래전에 서울대에서 박사과정을 시작했는데 아마도 끝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둘 다 생물과학 전공입니다.

이번 글은 2008년 KOPSA에 게시한 아래 링크의 “김우재의 회의주의, 망상조작과 지적결핍 문제”의 연장입니다. 그후 김우재의 글을 몇 개 더 읽어보고 이 글을 적습니다. 그리고 김진만에 관해서는 아래 링크에도 “합리주의자의 도”와 관련하여 들어있지만 최근 김우재의 회의주의 글에 대한 그의 반응을 우연히 발견하고 그 내용을 적습니다.   

(김우재의 회의주의, 망상조작과 지적결핍 문제)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Method&wr_id=58&page=2

1. 김우재의 글쓰기

김우재는 자신이 글쓰기는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학동아에 들어갈까 어디 신문 기자가 될까 생각하기도 했다는데, 이곳에서 보기는 학생들 논술도 통과하기 어려운 글을 씁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회의주의에 대해 글을 쓰려면 회의주의가 무엇인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있더라도 재차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위 "회의주의자라고 자처하는 자들"이 이상하게 보이면 정확히 어떻게 이상한지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기초로 하여 김우재는 이런 회의주의가 문제라고 하며 회의주의에서 떠났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김우재는 어떻습니까?

김우재는 근본적으로 회의주의가 무엇인지 모르는 가운데 글을 적었습니다. 때문에 그는 "합리주의자의 도"에서 발견한 회의주의자 경험이라는 것이 진정한 회의주의자 경험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또한 “강건일이라는 전직 교수”라고 이름을 적시하며 그 사이트에는 “지금도 그렇지만 사람의 가슴을 후벼파는 뾰족한 글들이 오고 간다“ 며 "살벌한 권력 다툼의 전투"라고 했는데 강건일은 그 사이트에 글을 적은 적이 없습니다. 또한 그곳을 ”정치적 이념 성향을 가지고 또 다시 터져 버린 싸움박질“로 묘사하며 ”Skeptical left“를 말했는데 아래 김진만도 그런 일이 없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김우재는 매번 "아님말고(아니면 말고)"를 달았는데 이런 글쓰기로 과학동아 기자가 되겠습니까?     

2. 김우재의 학문적 자질

이것은 마치 하늘의 구름을 보고 UFO라고 하거나 나아가 그 UFO가 자신의 집 앞마당에 내려앉았다고 하는 것이나 한가지입니다. 이러한 김우재의 글쓰기는 그의 학문적 자질과 별개가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학문적 연구에 필요한 과학적 사고의 결핍을 의미합니다. 연구진실성 문제에서,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결과를 정해 놓고 거기에 맞추어 자료를 선별하거나 조작하는 모든 것이 이와 관련된 것입니다. 그리고 김우재는 "회의주의자라고 자처한다는 이들이 ....나는 정치하는 침팬지요라고 스스로를 광고하고 다녔던 셈인가. 결국은 이놈의 호르몬을 어떻게든 조절해버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라고 하는데 김우재의 학문적 이해를 평가할 수 있는 증거입니다. 

이러한 침팬지 호르몬과 같은 표현, 김우재가 동물행동학이나 진화심리학과 관련하여 말하는 이런 것은 실제 학문적 이해가 부족한 사람의 말입니다. 인간의 행동을 동물 진화의 연장에서 해석할 수 있는지? 침팬지의 공격성을 지배하는 유전자가 있고 그와 같은 것이 진화과정에서 선택되어 인간의 유전자에 반영됐다는 증거가 있는지? 설혹 이 증거를 찾아낸다고 해도 인간은 두뇌의 발달로 동물과는 다른 이성적 판단 능력을 가졌고, 더구나 흔히 일란성 쌍둥이를 예로 말하듯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은 후천적 환경과 학습의 영향이 큽니다. 유전자의 영향을 무시할수는 없어도  후천적 학습이 지배적입니다. 인간의 행동을 침팬지로 유추할 수는 없습니다.

3. 김진만의 반응

김진만은 김우재의 회의주의에 대한 글에 반응하여 두가지를 적었는데 앞 부분에서 자신과 강건일씨와의 관계는 천리안 일을 모르면 알 수 없다고 했는데 천리안 일이 무엇일까요? 아직도 그가 자신의 비정상적 행동을 합리화할 무엇이 남아 있는 것일까요? KOPSA “토론 사례”의 첫부분부터 자세한 분석이 있기 때문에, 글이 길어지는 것 같아 이 내용 다시 적지 않습니다. 이것보다 그 뒤 김진만의 아래와 같은 반응이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skeptical left는 저와 제 사이트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아마 제 사이트에서 글을 읽고 도움을 받았기야 하겠지만, 그리고 생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몇번 들러볼 뿐입니다. 그리고 회의주의자 라는 말은 그냥 번역용어죠. 회의주의는 철학이 아니라 방법론입니다. 그러므로 스켑틱스가 종교라는 말은 회의주의자라는 말에 대해서 가장 심각한 오해로 보이는 군요.”

위에서 "회의주의는 철학이 아니라 (과학적?)방법론입니다"라는 말은 이곳에서 김진만의 문제를 지적하며 항상 하던 말이었습니다. 그는 지난 10년간 회의주의자는 절대적인 진리가 있다고 해서는 안 된다, 초능력이 있다든가 없다든가 해서는 안 된다 식의 말을 하며 강건일씨는 어떻다고 하며 사이비회의주의자라고 비방해 오지 않았습니까? 위 링크(김우재의 회의주의, 망상조작과 지적결핍 문제)에도 김진만의 이 문제를 “퍽치기의 도”로 표현하였고 최근 게시한 아래 링크의 회의주의와 침술 글도 관련된 것입니다.

(침술의 효과는? 회의주의와 대체의학)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AlterMedical&wr_id=93

4. 정신병리적 문제라는 것

그리고 여기에 김진만이  “회의주의는 과학이 아니라 철학이다”라고 적은 것도 있습니다. “토론 사례” 2002년 11월 20일 한의학 토론에 들어있는 내용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김진만은 근거와 추리가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많이 알고 있다는 식으로 토론을 합니다. " 공손하게 와서 보시죠..회의주의에 관한 내용이 사례로만 400가지가 넘으니.. 어딘지는 알 테고.. 그리고 회의주의는 철학이외다.. 아직도 철학과 과학을 구분하지 못하다니..."     
 
그런데 이제와서 회의주의가 철학이 아니라 방법론이라고 하는 김진만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아래 “인신공격과 근원”에서 김진만의 특징 중의 다섯째로  "일관성 결여"를 들며 “감을 말하는 사람에게는 배라고 하며 욕하다가 자신과 유사하게 배라고 하는 사람에게는 감이라고 하며 욕합니다.“라고 적으면서도 처음에는 이 특징이 다른 4가지와는 유리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마찬가지로 김진만은 회의주의는 철학이라고 하는 합리화를 기초로 10년간 강건일씨 강씨하며 비방파괴 행위를 했는데 이제 회의주의는 방법론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인신공격과 근원)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Method&wr_id=15&page=4

5. 김진만을 철저히 격리시켜야

사실은 그 해석이란 것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다름아니라 정신병리적(psycho-pathologic) 문제자는 비방파괴의 욕구 충족을 위해 무엇인가 심리적 합리화가 필요하고 김진만은 이것을 회의주의자 사전의 “철학적 회의주의“에서 찾았습니다. 자신이 믿는다는 상대주의 철학과도 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이 망상의 기초위에서 퍽치기를 자행한 것입니다. 이 가운데 이번 ”회의주의는 방법론“이라는 상반된 말은 그저 방어의 방편입니다.

아래 링크에는 천리안 문제의 단편이 들어 있습니다. 이때 그의 행동을 비방파괴방어로 프로그램된 로봇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지만 그의 금번 회의주의와 관련된 상반된 말은 비방파괴의 보조적인 방어 소프트라는 해석이 적절합니다. 아래 링크의 내용 아는 분은 클릭하지 마십시오. 김진만은 주위의 불량배와 함께 그 동안 행동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하고 회의주의 반경에서 떠나야 합니다. 

(김진만의 정신병리적 문제 사례)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Case&wr_id=20&pag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