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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은 살아있다’와 ‘허시-체이스 실험의 마사 체이스 이야기’
  글쓴이 : kopsa     날짜 : 06-11-19 17:15     조회 : 3929    
‘공룡은 살아있다’와 ‘허시-체이스 실험의 마사 체이스 이야기’

이곳 활동을 하며 경험한 정부 기관의 문제를 봅시다. 특별히 기억에 남은 것이
식약청의 세포면역치료와 관련된 문제인데, 이곳 게시판에 자세히 적혀 있습니
다. 법적 저촉 여부를 묻자 답해줄 수 없다고 하며 시비 걸지 말라는 등 폭언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실은 이런 사람은 의식을 바꿀 가능성이 없다면 도태시켜야
할 공무원입니다. 그런데도 강박사는 담당 사무관의 사과를 듣고는 잊자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과학문화재단의 일을 말하려고 합니다. 강박사는 글을 쓰며 오래전부터 
많은 기자, 편집자 등과 대화를 했습니다. 다 젊은 사람들이고 훌륭하다는 생각
입니다. 아무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과학문화재단 사람도 기자, 편집자인데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공룡이 살아있다”는 칼럼이 문제라고 보았을 때도 사실은
문제를 알려주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그 어린 학생들을 생각하면 컨텐츠 하나하
나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곳 편집장이라는 친구에게서 의외의 태도를 발견했습니다. 물론 이곳에
서 김진만이니, 성민우니 또 누구니 이상한 사람을 경험했지만 과학을 전공하고
과학잡지의 기자로도 있은 공적인 신분의 젊은이에게서는 처음입니다. 아래 이종
호의 공룡이 살아있다는 “네스호의 괴물” 부분을 링크합니다(이 글이 외과의사
사진하나 모르고 쓴 것이라고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강박사의 “허시-체이스 실험과 마사 체이스 이야기”(흥미 있고
진지한 과학 이야기에 포함시켰습니다)를 링크합니다. 편집장이라는 친구는 공룡
은 살아있다가 문제라고 하자 이 강박사의 칼럼을 앞으로 뽑지 않았고 학생들에
게는 배포하지도 않았습니다. 이것으로 그곳 칼럼이 중단됐는데, 이 친구가 앞서
식약청 공무원과 같이 질이 좋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아틀란티스 관련 문제가
논의되고 있는데 링크로 제시하기 위해 적었습니다)

<네스 호의 괴물>
http://www.sciencetimes.co.kr/data/article/11000/0000010788.jsp

(허시-체이스 실험의 마사 체이스 이야기>
http://www.sciencetimes.co.kr/data/article/12000/0000011181.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