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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치료 보조물질 AHCC, 서울내과 장석원 그리고 김승열의 이상한 글
  글쓴이 : kopsa     날짜 : 06-04-30 19:37     조회 : 8714    
 
암치료 보조물질 AHCC, 서울내과 장석원 그리고 김승열의 이상한 글

아래 참조 2는 소위 다음 카페의 DROFER(김승열 전문의)이 쓴 “허위 광고. 사
기 광고의 실예..”라는 글입니다. “국민일보 2006.4.25 17일자(?) 전면 광고”에
관한 것인데, 강박사도 최근에 동아일보에서 같은 암치료 보조물질이라는 AHCC
에 관한 전면광고를 본 적이 있습니다.

1. 암치료 보조물질 AHCC

AHCC는 3-4년 전 아래 참고 1 주간동아(제353호/2002.09.26)에 “암치료 보조
물질 ‘AHCC’ 아시나요”라는 기사로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안영배 기자의 글입
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아래 “아미노화학사”가 개발했다고 했는데 정확히는
“Amino Up Chemical”입니다.

“AHCC(Active Hexose Correlated Compound)란 잎새·표고·영지 등의 버섯 균
사체를 배양한 후 효소처리를 하여 추출해낸 복합다당류. ...1989년 홋카이도에
근거지를 둔 아미노화학사가 개발한 AHCC는 원래 간장질환 및 당뇨 치료제로
첫선을 보였다. 그러다 AHCC를 임상에 적용해본 결과 면역증강 작용이 있는 것
으로 밝혀짐에 따라 현재는 암환자에 대한 보조 치료요법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
다.”

2006년 현재는 좀 더 많은 관련 정보가 있을 것이나, 여하튼 2002년 당시의 자
료로는 “AHCC 투여군에서는 대조그룹에 비해 재발 기간이 현저히 연장됐고, 전
체적인 생존율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AHCC를 복용한 환자들의 경우 부
작용이 전혀 없었다는 점에서 AHCC가 암환자의 삶을 연장시켜주는 보조치료제
로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2. 서울내과 장석원 원장

이번 동아일보 전면 광고에는 서울내과 장석원 원장의 AHCC 소개도 있었는데
2002년 주간동아 기사에도 장석원 원장이 나와 있습니다. 당시 학술대회의 장
원장의 논문은 “암환자 12명에게 하루 3~6g의 AHCC를 투여한 결과를 살펴본
것. 그 결과 일반적인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의 경우는 면역력이 감소되나,
AHCC를 복용한 그룹에서는 면역수치가 정상범위를 유지하거나 혹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인데, 장 원장이 오래 전부터 AHCC에 관심을 가진 것으
로 보입니다.

다른 자료를 찾아보니 “AHCC 연구회는 1994년 발족되었으며 매년 국제규모의
AHCC 연구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2005년에는 제 13회 국제 AHCC 연구 보
고회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현재 유럽, 미국 및 캐나다 등지에서
그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연구결과 및 논문들이 여러 학회를
통해 보고되고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3. 사기 광고, 허위 광고 실예?

김승열 전문의에 관해 최근 장동익 신임 의협 회장 글에 일부 포함시키기도 했
으나 김 전문의는 “토론 사례” ”토론 방법“에 분석해 놓은 인터넷 불량배를 격
려하는 문제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강박사는 김승열 전문의의 이 문제가 사고와
행동의 경박성과 관련됐다고 봅니다. 

시리즈로 다루기 위해 여러 사례를 복사해 두었으나 이번 글은 그 경박성의 한
가지 예입니다. “AHCC 네이쳐에 실리다”라는 것인데, 이것은 동아일보 전면 광
고에도 있었습니다. 아래 참고 2에는 분명히 “Nature 437, 13 October 2005”
“NATUREJOBS Spotlight on OSAKA"라고 돼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논문으로
실린 것이 아니고 ”Naturejobs"에 실린 것입니다. 아래 참고 4 약업신문의 제품
소개에도 동일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사카 상공회의소의 오사카의 생물 기업에 대한 소개입니다. 예
를 들어 우리 화학공업의 연구와 기업 현황 등을 소개하는 광고가 미국 화학회
뉴스 레터에 실린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같은 형식입니다. 아래 참고 3의 글을
보십시오. 같은 “Naturejobs Spotlight on Osaka”의 제일 밑 부분의 “Osaka,
Hokkaido and Beyond”라는 부분입니다. AHCC 소개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
니까 광고와 원문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국내에서도 AHCC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를 받았을 것
입니다. 약으로 허가를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치료 효과를 말할 수는 없습니
다. 그러나 실제 암 환자에게 아무 소용이 없다느니, 독성이 커서 문제가 된다느
니 따라서 사용하지 말라고 설득하기에는 결정적인 자료가 없고 반면에 이런 저
런 긍정적인 자료도 있어 보입니다. 가격도 문제가 될 것이지만, 만일 내가 암
환자라면 AHCC를 사용할지 각자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참고 1

주간동아
제353호/2002.09.26
 
암치료 보조 물질 ‘AHCC’ 아시나요
삿포로서 국제심포지엄 열려 … 버섯 균사체 추출물로 日 700여개 병원서 치료
법 채택

일본 홋카이도의 도청 소재지인 삿포로시. 해마다 눈축제가 열리는 오도리 공원
이 유명한 이곳에서 지난 8월 말에 전 세계 350여명의 의학자들이 참여하는 대
규모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AHCC연구회 국제심포지엄이
바로 그것.

AHCC(Active Hexose Correlated Compound)란 잎새·표고·영지 등의 버섯 균
사체를 배양한 후 효소처리를 하여 추출해낸 복합다당류. 즉 여러 종류의 버섯을
이종교배함으로써 얻어지는 담자균사체의 추출물이라 할 수 있다. 1989년 홋카
이도에 근거지를 둔 아미노화학사가 개발한 AHCC는 원래 간장질환 및 당뇨 치
료제로 첫선을 보였다. 그러다 AHCC를 임상에 적용해본 결과 면역증강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현재는 암환자에 대한 보조 치료요법으로 널리 사용
되고 있다.

AHCC는 현재 일본 내 700여개 병원에서 치료법으로 채택하고 있고, 면역활성
화 기능이 뛰어난 기능성식품으로도 분류돼 일반인들도 많이 찾는다고 한다.

AHCC연구회 관계자는 지금까지 세계 8개국 600여개 병원에서 5만명의 암환자
들을 대상으로 이 물질에 대한 기초 및 임상 결과가 보고됐다고 밝힌다. 한국에
서도 일부 의학자들이 암환자들의 보조 치료요법으로써 이 물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AHCC는 세계 각국의 의학자들이 관심
을 갖고 지켜보는 물질 중 하나다. 그런 만큼 매년 열리는 학술대회에서는
AHCC에 대한 놀랄 만한 임상보고서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고 한다.

복용한 암환자들 생존율 증가

이번 학술대회에서 가장 주목을 끈 것은 일본 간사이의과대학 가미야마 야스오
교수의 논문. 가미야마 교수는 ‘간세포암(간암) 수술 환자의 AHCC에 의한 예후
개선 효과’를 주제로 한 이 논문을 통해 9년간 222명의 간암 환자를 관찰한 결
과를 전격 공개함으로써 참석한 이들을 놀라게 했다. 서양의학을 전공한 외과전
문의인 가미야마 교수는 먼저 간암 환자를 다루는 서양의학적 치료법에 대해 이
렇게 설명했다.

“간세포암 환자에게는 간절제수술이 가장 효과적이나 수술 후 높은 재발률을 보
이며, 특히 간경화나 바이러스성 간염을 함께 갖고 있는 환자는 5년 이내 재발률
이 100%에 이른다고 보고된 바 있다. 또 암의 재발을 예방하고 암환자의 생존
을 연장하기 위해 화학요법이 쓰이고 있으나 그 효능이 매우 낮고 부작용이 많
을 뿐만 아니라 생존이 연장된다는 명확한 증거도 없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경우
도 암환자의 항암면역 반응을 감소시키는 역작용이 있다. 오히려 수술한 환자에
게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는 것이 악성 재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 따라서 전통적인
치료술과는 다른 차원의 접근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가미야마 교수는 이 때문에 면역기능이 떨어진 간절제수술 후의 암환자들에게
면역증강 기능이 있는 AHCC를 지속적으로 투여함으로써 그 생존율을 확인해보
고자 했다고 밝힌다. 1992년 2월부터 2001년 12월까지 무려 9년간에 걸친 이
실험에 참가한 암환자들은 모두 222명. 이중 113명은 환자 스스로의 선택에 따
라 하루 3g씩 AHCC를 복용했고, 나머지 109명은 수술 후 AHCC를 복용하지
않은 대조그룹으로서 실험에 응했다.(임상실험 초기에는 대조군의 환자들이 많았
으나 실험이 진행될수록 AHCC투여군으로 변경한 환자들이 많아져 숫자에 다소
변화가 있음)

9년간의 임상실험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AHCC를 복용하지 않은 대조군의
경우 임상실험 기간(117개월) 내 암이 재발한 환자가 72명, 사망한 환자가 51명
에 달한 반면, AHCC투여군의 경우 재발환자는 39명, 사망환자는 23명에 불과했
다.

이 같은 가미야마 교수의 논문은 그 학술적 가치가 인정돼 유럽의 권위 있는 학
술지인 간장 저널지(Journal of Hepatology·2002년 37호)에 수록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AHCC투여군에서는 대조그룹에 비해 재발 기간이 현저히 연장됐고,
전체적인 생존율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AHCC를 복용한 환자들의 경우
부작용이 전혀 없었다는 점에서 AHCC가 암환자의 삶을 연장시켜주는 보조치료
제로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흥미롭게도 국내 의학자의 임상보고에서도 가미야마 교수의 연구결과와 비슷한
내용이 밝혀졌다. 서울내과의 장석원 박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한국 암환자들
에게 있어서 AHCC의 혈청면역학적 효과’란 논문을 발표했다. 장박사의 임상연
구는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는 암환자 12명에게 하루 3~6g의 AHCC
를 투여한 결과를 살펴본 것. 그 결과 일반적인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의 경우는
면역력이 감소되나, AHCC를 복용한 그룹에서는 면역수치가 정상범위를 유지하
거나 혹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경화·당뇨 등에도 효과 있다”

“인체의 면역기능은 크게 B림프구가 담당하는 체액성면역과 T림프구가 담당하
는 세포성면역으로 나눌 수 있다. 암환자는 체액성면역기능보다 세포성면역기능
이 정상인에 비해 현저히 저하돼 있으며, 이는 암이 진행될수록 더욱 악화된다.
또 이 세포성면역기능은 암의 전이와 재발에도 관여하게 되므로 환자의 생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런데 AHCC를 복용하는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3개월 주기로 혈청 함량을 측정한 결과, AHCC가 암환자들에게 유용한
생체조절물질(Biological Response Modifiers)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석원 박사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외국 의학자들의 발표에서는 AHCC가 비단 암뿐만 아니라 간경화 및
간염, 당뇨 등에도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쏟아져 나왔다. 미국의 F. 페스카트로
박사(내과전문의·아토킨스센터 병원)는 “일본에서는 AHCC가 주로 암 치료에 사
용되고 있지만, 나는 암환자뿐만 아니라 C형 간염, 심장병, 당뇨병, 알레르기, 만
성피로 등 다양한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사용하고 있다”면서 “AHCC는 매
우 뛰어난 기능성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자신이 여러 질환에 AHCC를
적용하고 있지만, 매년 열리는 AHCC학술대회에서 여러 의학자들에 의해 새로운
작용과 효과가 발표돼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경우 AHCC가 기능성식품으로 분류돼 판매되고 있지만 실제
로는 건강보조식품의 영역을 넘어서 오히려 의약품에 가까운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보완·대체요법으로 유명한 멕시코 오아시스 병원의 프란시스코 콘트레라스 박
사는 AHCC를 복용한 암환자 그룹에서는 항암제 치료에서 오는 오심(일종의 구
토 증상), 무기력증, 탈모 같은 부작용이 경감된다는 흥미로운 연구도 발표했다.

2박3일간의 학술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한 의학자들은 자신의 연구논문 발표
가 끝난 후에도 자리를 뜨지 않고 다른 의학자들의 연구를 경청하고 질문을 던
지기도 했다. 한국의 의학 학술대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인, 자기 발표 순
서가 끝나면 부리나케 회장을 빠져나가는 것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었다.

또한 일본인들의 연구 자세에 대해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어찌 보면 하나
의 기능성식품에 불과한 AHCC가 세계적 수준의 암 치료 특효약으로 인정받게
되기까지는 기초에서부터 임상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연구하는 그들의 노력이
매우 컸다고 아니할 수 없다.

< 삿포로= 안영배 기자 > ojong@donga.com

..............................
*참고 2 다음 카페

허위 광고. 사기 광고의 실예.. 
글쓴이 : DROFER
날짜 : 2006.04.25 08:29
 
사기 광고, 허위 광고,,, 원문과 광고에 나온 문안을 비교 해보시기 바랍니다.

버섯 균사체? 국민일보 2006.4.25 17일자 전면 광고

--> 야후 블로그에 이 광고가 네이쳐 지에 실렸다는 동일한 내용을
네이쳐에서 원문을 찾아 봄.

2006/01/16 오전 11:27 | AHCC

"AHCC" 네이쳐에 실리다.

Nature는 1869년에 런던에서 창간 된 이래 대략 130년간에 걸쳐, 세계 No.1의
과학 잡지로서 출판되고 있습니다. 논문 만이 아니고, 온 세상의 과학 뉴스, 과학
정책등도 채택하고 있어 과학자·연구자뿐만이 아니라 과학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정보지입니다.

Nature 437, 13 October 2005,

NATUREJOBS "Spotlight on OSAKA" p22보다(번역문)

「홋카이도의 바이오 산업은 견조하게 성장해 왔다.1999년에는 바이오 기업은
34사였지만, 2004년에는 75사까지 증가했다.홋카이도, 오사카, 미국 12사의 바
이오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홋카이도 벤처 캐피털 사장, 마츠다일 타카시씨는“옛
부터 의약품 제조의 중심지에서 만난 오사카와 달리, 홋카이도의 바이오 기업은,
풍부한 천연자원이라고 하는 우위성을 살려 건강식품이나 식품에 힘을 쓰고 있
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버섯계 균사체의 배양에 의해 건강식품을 제조하고 있는 아미노업
화학이 특히 현저한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문가등은 말한다.

AHCC로 불리는 물질은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항암제의 부작용을 완화해, 또
간염과 같은 감염증 치료의 도움이 된다. "우리는 보완 대체 의료라고 하는 개념
을 확립해 나가고 싶다"라고 아미노업화학의 코스나 켄이치 사장은 말한다.

아미노업화학의 성공 요인은, 강고한 매니지먼트와 최첨단의 균사체 배양기술에
의하는 것이다. 한층 더 주목해야할 것은, 60개 이상의 대학이나 병원에서의 임
상시험을 통해서 글로벌인 신뢰성을 획득하고 있는 점이다. 그 결과, 의사나 연
구자가 AHCC 제품을 사용할 기회가 증가하고 있고, 현재는 세계 15개국에서
AHCC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또, 아미노업화학은 식물로부터 폴리페놀을 추출해, 저분자화한다고 하는 혁신적
인 기술을 개발했다. 그 기술에 의해 폴리페놀의 생체 흡수율과 항산화 작용이
비약적으로 향상한다고 한다.

http://kr.blog.yahoo.com/gonmisonara/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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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링크와 원문
http://www.nature.com/naturejobs/2005/051013/full/nj0093.html

Spotlight on Osaka

Osaka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Occi) The People's Key
Mover, Promoting The Bioindustries in Osaka
North Osaka, rich in potential, Home to a growing world-class biotech
cluster

North Osaka—the hub of drug companies, academic and research
institutions

North Osaka is home to Osaka University, the National Cardiovascular
Center and numerous other academic and research institutions conducting
world-class research. The surrounding areas of Kyoto, Kobe and Nara
also have research bodies and industries of the biotech sector.

Worthy of special note is Doshomachi, an area in central Osaka City.

Osaka has long been a leading center of commerce in Japan, where rice
and many other commodities were gathered and then distributed to other
parts of the country. It was highly prosperous in the Edo era and
Doshomachi attracted manufacturers and wholesalers of drugs. To this
day, the area is a hub of major pharmaceutical companies on a scale
rarely found in the world. It plays no small part in the economic vitality
of Osaka.

Capitalizing on such potential, a plan to create a world-class bio-cluster
in North Osaka galvanized into action at the start of the 21st century.The
OCCI set up the Bioindustry Promotion Committee as a vehicle for
realizing the plan, adopting promotion strategies, campaigning with central
government, organizing platforms for bio-industry promotion and much
more.

Tanabe Seiyaku Co., Ltd a key Doshomachi company The second oldest
pharmaceutical company in the world

Tanabe Seiyaku Co., Ltd. was the first company in Japan that engaged in
the manufacture and selling of drugs.

Tanabeya Matazaemon, a business tycoon, obtained a trade license from
the Shogun in 1604 and started trading drugs and other products with
parts of Asia. In 1678, his descendent, Tanabeya Gohei, started making
and selling a herbal composite in Tosabori (near Doshomachi). This is
how Tanabe Seiyaku began. It has one of the longest histories among
pharmaceutical companies in the world. to-day, it plays a key role in
Doshomachi and together with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has been a keen and full supporter of the North Osaka Biocluster Project
since its inception.

Tanabe Seiyaku is well known as the originator of Diltiazem. It is now
directing its energy into the marketing of Remicade, a remedy for Crohn's
disease and rheumatoid arthritis. Among drugs under developed are
Roflumilast (now in its fi nal clinical study phase), a therapeutic agent for
asthma and COPD, and highly innovative drugs with unique mechanism of
action for diabetes and pollakiuria. In research, extensive alliances with
Japanese and foreign companies and institutes have been formed in the
pursuit of leading-edge drug development research.

Deeply rooted in Osaka, Tanabe Seiyaku is helping to create the North
Osaka Bio-cluster, so as to provide new and excellent products to the
world.

North Osaka Bio-cluster High hopes from pharmaceutical companies

It is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for an individual pharmaceutical
company to develop a new drug due to the difficulty in finding "seeds" or
due to limited funds. In order to reduce the risks of development and to
ensure a higher success rate of new drug candidates, good liaison is
essential among industrial, academic and government sectors.

The North Osaka Bio-cluster, exemplary in this respect, has raised great
hopes of innovative drug development. The OCCI has taken on the role of
coordinator, providing support by offering various platforms.

The North Osaka Bio-cluster hopes that pharmaceutical companies and
other bio-clusters, irrespective of Japanese and foreign, will form
partnerships that will lead to the creation of new drugs, in turn
generating opportunities for widening the vision of Osaka researchers.

TANABE SEIYAKU CO.,LTD.
2-10, Dosho-machi 3-chome, Chuo-ku, Osaka 541-8505, Japan
Tel.:+81-6-6205-5555
URL:http://www.tanabe.co.jp

............................
* 참고 3

Naturejobs
Spotlight on Osaka advertising feature
Osaka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Occi) The People's Key
Mover, Promoting The Bioindustries in Osaka

Osaka, Hokkaido and Beyond
Osaka's biotech prowess draws plenty of collaborations with other biotech
clusters, and the northern island of Hokkaido is one of the most
productive. It has been strengthening ties with Osaka-based universities
and companies through joint research, capital alliances and sponsorships
for college lectures.

But few people outside the region may notice that the remote, spacious
island, which resembles Denmark in economic size and activities, is
quietly trying to make itself a massive research and business centre for
biotechnology. Beset by the sluggish economy that relies on agriculture
and small businesses, Hokkaido is betting on biotech as a pillar of the
future growth engine.

In fact, the biotech industry in Hokkaido has been growing steadily. The
number of biotech companies totaled 75 in 2004, up from 34 in 1999.
"Unlike Osaka, which is strong in drug development, Hokkaido takes
advantage of ample natural resources," says Ikkei Matsuda, president of
Hokkaido Venture Capital, which invests in a dozen biotech companies in
Hokkaido, Osaka and the U.S. Many of Hokkaido's biotech firms focus on
nutraceuticals and food products.

For example, industry experts say Amino Up Chemical, which mainly
produces a nutritional supplement made from mycelia of shiitake
mushroom, is fiourishing. The compound, called Active Hexose Correlated
Compound (AHCC), can activate immunocytes, alleviating side-effects of
anticancer drugs and helping to cure infectious diseases like hepatitis.
"We want to entrench the concept of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says president Kenichi Kosuna.

The 50-employee company's success lies largely in solid management
and cutting-edge technology to culture mycelia. More notably, thorough
clinical research at more than 60 universities and hospitals around the
globe has established its credibility. So, doctors are increasingly using
AHCC products, which are now selling in 15 countries. Also, Amino Up
has recently developed a novel technology to extract polyphenol from
plants and break polymers into smaller particles, which can boost
polyphenol's systemic absorption and its antioxidant effect.

Primary Cell, a university start-up armed with nine employees, is also
looking to explore new business areas. The company produces
custom-made primary culture cells from bone, liver and other organs of
lab animals for use in screening drug candidates. Last year, it developed
the world's first system to culture primary cells of visceral adipocyte.
President Toshio Taira says there is great demand for means of
screening drug candidates for diabetes and other metabolic syndromes.
The company is also developing primary culture cells of gastrointestinal
tracts, as demand is rising from food makers to examine specifically how
nutrition is absorbed or discharged.

Meanwhile, the prestigious Hokkaido University, together with government
and industry, is trying to establish a large research and business park
around its campus. The area houses various state-of-the-art facilities
including the Frontier Research Center for Post-Genomic Science and
Technology, whose mainstream research areas include glycol and lipid
engineering.

The university is eager to improve efficiency. It has recently established
an organization called Creative Research Initiative "Sousei" to break down
barriers among faculties, support technology transfer from academic to
industry and encourage human interaction. Already, a few large
manufacturers have set up labs there, but the university hopes its
renewed efforts will lure more private investment. "We believe companies
can easily envisage a business model from science to the market by
joining hands with Hokkaido University," says Hiroshi Takahashi, director
of Sousei.

Contact: Takashi Fujita, International Account Manager, Amino Up
Chemical,
High Tech Hill Shin-ei, 363-32 Shin-ei, Kiyota, Sapporo, 004-0839 Japan
(81)11-889-2555 au_office@aminoup.co.jp

...........................
*참고 4

약업신문 2006.04.13
제품정보(Detail)
이앤에프메딕스 / 생체조절물질 'AHCC'
면역요법 대표주자…암환자 위한 웰빙 식품 

(중간 생략)
 
AHCC..네이쳐에도 소개

AHCC와 그 제조회사((주)아미노업화학)는 전문 과학 저널지 'Nature'에도 소개된 바 있다.

Nature 437, 13 October 2005NATUREJOBS "Spotlight on OSAKA" p22(번
역문) 는 <홋카이도의 바이오 산업은 견고하게 성장해 왔다.1999년에는 바이오
기업은 34개사였지만, 2004년에는 75개사까지 증가했다. 홋카이도, 오사카, 미
국 12사의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홋카이도 벤처 캐피털 사장, 마츠다일
타카시씨는 ?옛부터 의약품 제조의 중심지에서 만난 오사카와 달리, 홋카이도의
바이오 기업은, 풍부한 천연자원이라고 하는 우위성을 살려 건강식품이나 식품에
힘을 쓰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버섯계 균사체의 배양에 의해
건강식품을 제조하고 있는 아미노업 화학이 특히 현저한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고 전문가등은 말한다.아미노업 화학의 성공 요인은, 강고한 매니지먼트와 최첨
단의 균사체 배양 기술에 의하는 것이다. 한층 더 주목 해야 할 것은, 60개이상
의 대학이나 병원에서의 임상시험을 통해서 글로벌인 신뢰성을 획득하고 있는
점이다>고 소개했다.

한국 보완대체의학 연구소 설립

일본 (주)아미노업화학에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내에 보완대체연구소를 설립하
였다. 이는 최근 일본 오사카대학에서 AHCC를 비롯한 보완대체관련식품에 대해
임상연구를 시작한 것과 같은 의의를 갖게 된다. 즉, 의료계에서 보수적인 것으
로 알려진 대학들이 이제 보완대체의학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따
라서, 이번 보완대체의학 연구소 설립으로 많은 의료진 및 환자들의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보완대체의학연구소는 설립목적에서 △동양의학 및 보완의학의 효과성과 안전성
에 관한 연구 △의과대학 및 의과대학원내 동양의학.보완의학 교육 개발 △임상
적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동양.보완의학의 임상적용 △동.서보완의학의 융합을
통한 의료 일원화 기초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 △AHCC와 같은 기능성 소재에 관
한 임상 및 연구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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